저는 그동안 학교 급식실에서만 알바하다가,
학교급식실에서 일하면 월급 공제되는게 많아서,
그냥 공제안되는 일반 사원식당으로 가볼까해서
얼마전 그냥 벼룩시장보고 우연히 알게된 여의나루역에 있는
모 유명한 빌딩사원식당 알바를 하러 갔었는대,
분명 신문엔 주5일근무라고 되어있었는대 알고봤더니 5일근무가 아니라
거기 알바형아저씨가 말하길, 토요일까지 근무더라고요
여기까지는 참고할려고 했었는대, 그런데 더욱 기가막힌건
고작 시급이 29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학교 급식 알바비는 최소 적은게
3천5백원인대, 그래도 대기업인 빌딩에서 운영하는 이런 사원식당
알바 시급이 이정도라니 무진장 실망했습니다. 게다가
2교대로 나눠서 하더군요, 그래서 늦게 하는 사람들은 저녁때 가는대,
제가 막내로 왔다고 일은 무지 고되게 시키더군요
그래서 화나고 열받아서 근야 다른 사원식당갈려고 3일만에 그만뒀습니다.
월급도 못받고요,,
게다가 알바형이 그러는대 원래 제월급은 75만원인대 제가 좀 늦게 왔다가
첫 월급이 제 세금때고 뭐하고 해서 겨우 고작30만원밖에 못준다더군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