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벌써 동거한지가..2년 조금 모자르네요....^^
장거리연애를 하던 저희는...여친 집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제가 저희집으로 여친을 될꼬 들어오면서 동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다행이 부모님이 여친 이뻐하시고....
문제없이 1년넘는 기간동안 부모님과 저,여친의 동거생활을 가졌네요....
ㅎ...철없는 저희를 무난히 봐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아무래도 남의집 어른들과 무난히 한집생활해준 여친에게 고맙습니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올 3월에 식을 올리기로 하였고...
신혼집도 장만 했습니다...
요번주말부터 들어가 살려구요.....^^
이제는 동거가 아닌 정식부부로써(3월이 되야하지만...ㅡㅡ)
저희만의 살림을 열씸히 꾸미며 살아보렵니다....^^
동거중이신 모든분들....행복한삶되세요....^^
ps....근데 신혼여행을 아직 결정 못하구 있다는...ㅡㅡ;;....쓰나미 미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