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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병 내가 낫게해주고 싶었는데...

one~! |2005.01.25 15:20
조회 64 |추천 0
이젠 다신 볼수없을테지만.. 나 고백할께..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였고 너의 기쁨이 나에겐 더없는 행복이였어..니가 있어서 난 이세상에 있는거고 너가 없는 난 이세상에 없는거야~! 그 남자와 함께있어서 니가 행복하다면 나 기쁘게 보낼 수있어..그렇지만 너 아픈건 정말 싫어ㅠㅠ..아프지마..널좋아했던 내가 진정바란건 그거였단걸 깨닳게 되었어.. 행복하렴.. 내가 세상에 태어나 젤 좋아한 사람은 바로 "윤경"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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