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뉴스를 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여자들끼리만이라는데 이런거 올릴만한데는 없네요
다른데 올리면..또 페미가 어쩌구..이상한 남자들의 악플이 난무할거 같아서..
요즘에두 여자라서 선거권도 안주는데가 있습니까?
좋은일 마니 하는 YMCA인 줄 알았더니..쩝~
거기 회원도 아니지만 회원이고 회비도 꼬박꼬박 내고 있는 90%의 여성이
정말 화가 날거 같습니다..
멀리 얼굴도 가리고 댕기는 중동도 여성에게 선거권이 있거늘..어찌하여
이단체는 이런 악습을 여태 유지할수 있었는지..참 답답합니다..
회원의 90%인 여성이 여성을 회장으로 뽑을거 같아서 인가요??
당연히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이사회에서 결정한다죠? 자신들의 권위를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하는 추한 모습의 YMCA입니다..
남자의 권리와 책임 여자의 권리와 책임...참 많은 말들이 오고간다.리플에
군대, 육아, 취업..등등
하지만 참정권을 달라는거에 뭐 그리 페미스럽단 말인가..쩝~~
같이 투표하게 해달라는데 참 말 많다..남자들은..
서로 남자나 여자 장단점이 있는데 왜 그렇게 하나 내주기 싫은걸까? 남자들은..
남자로 살든 여자로 살든 힘든건 마찬가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