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공동체(EAU)
동아시아지역 통합의 열쇠는 대한민국 박근혜님이 쥐고 있다.
유럽연합(EU)이나 NAFTA의 대규모 지역 통합이 이루어지고 세계화를
이루어 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왜 통합이 쉽지 않을까?
고대에서는 고조선,고구려가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한민족이 그 중심에 있었다..
대한민국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의 수도들은
도쿄(東京), 베이징(北京) 南京으로 서울은 中京으로 동북 아시아의 중심도시였다.
동북아의 중심은 대한민국 서울(中京) 이다.
근대에는 동북아시아의 중심 한반도의 고조선,고구려가 쇠퇴한 틈을 타 몽고와 중국,
일본의 침략으로 동북아의 평화가 무너저 지금에 이르고 있지 않은가?
동북아의 중심 한반도 대한민국은 이제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으로 단합하고
한,중,일의 관계를 복원하고 역사중심을 되찾고 경제중심, 물류중심, 정보중심,
문화와 사회중심으로 명실상부한 동북아 중심국가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다.
대한민국이 동북아의 중심에 서려면 민족의 일심단합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홍익인간 이념을 확고히 다져 부강한 국가로서
발전 시키고 한,중,일의 서로 아픈 역사를 봉합하여 동북아시아의 중심중가로
세계에 확고히 우뚝 서야 한다.
동아시아지역 통합의 열쇠는 대한민국 박근혜님이 쥐고 있다.
열차페리 구상이 바로 그것이다. 한미FTA,호주FTA..은 대한민국이
동북아에서 물류중심중가, 정보통신중심국가, 금융중심중가를 실현할
꿈과 희망을 실현 할 수있는 유일한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이 인정하는 정치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