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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보도.. 남친은 남보도..

에궁... |2005.01.27 17:37
조회 950 |추천 0

어린나이에 머가 부족하다구 구런삶을 사세여...

난중에 후회합니다...

몸버리고 마음 버리구...남는것두 없이 어케사실려구여...

짐 나이도 어리니까 머라두 배워서 직장 다닐생각이나 하세여...

지금 만나고 있는남자 별볼일 없는사람 계속 잡아둔다구 돈이 나옴니까?밥이나옴니까???

님의 인생은 님이 사시는거지 그누구도 대신살아주는것 아니니

나중에 더 후회 하시지 마시고 얼른 접으세여...

남의 일이긴 하지만 몹시 안타갑네여...

지금 당장 콩깍지 씌어 이런말이 귀에나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새로운 인생을 찾으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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