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머가 부족하다구 구런삶을 사세여...
난중에 후회합니다...
몸버리고 마음 버리구...남는것두 없이 어케사실려구여...
짐 나이도 어리니까 머라두 배워서 직장 다닐생각이나 하세여...
지금 만나고 있는남자 별볼일 없는사람 계속 잡아둔다구 돈이 나옴니까?밥이나옴니까???
님의 인생은 님이 사시는거지 그누구도 대신살아주는것 아니니
나중에 더 후회 하시지 마시고 얼른 접으세여...
남의 일이긴 하지만 몹시 안타갑네여...
지금 당장 콩깍지 씌어 이런말이 귀에나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새로운 인생을 찾으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