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학창시절에 한마디로 좀 노는 여자중 한명입니다 .... 여친 나이는 27살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답답해서
제여친과는 저는 결혼가지 약속했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리고 누나시댁에 까지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여친과 헤어진 상태입니다 ...
그이유가 뭐냐면 여친 어머니하고 언니가 저를 싫한다고 저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
처음에는 저를 좋아하셨는데 이제는 아니라구요 ....
왜냐면 지금 여친이 어머니하고 언니하고 싸워가지고 지금 친구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
여친 어머니 왈 하시는 말씀이 왜 자네는 애가 집에 나가 있으면 들어오라고 말을 안하냐고
저도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 어머니는 여친에게 전화해서 그사람은 아무말도 안한다고
그렇게 말을 했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하듣군요 정말로 답답합니다 ...
그래서 제가 싫어졌다고 너무 융통성이 너무 없다구요 그런데 저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여친의 행동입니다 집을 있을때는 연락도 잘하고 했는데 집을 나가서 친구집에 있을때 처음에는
연락도 잘하고 했는데 그 다음부터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도 없고 그게 자주 생겼어요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너 지금 하는 행동이 전하고 이상하다구요 ..여친이 친구 집에 있어
가지고 그렇다고 말을 했씁니다 .. 친구만 만난다고 하면 항상 전화해도 안받고 또 문자도 씹고
그러다가 있으면 친구들하고 술 마시고 있고 주위가 시끄워서 못들었다고 합니다 ...제여친은 항상
핸폰을 진동으로 하는데 말이죠 ....
항상 집에 들어가도 전화오면 새벽 2~3정도에 연락이 와서 집에 들어간다고 전화는 옵니다 ..
제 여친과 같이 잘때 가끔 전화를 확인하면 전부 남자들 밖에 없고 여자는 딱 한명 지금 같이 있
는 그친구 밖에 없습니다 항상 술을 마셔도 주위에 남자들 소리 항상들리고요 자기는 그냥 아는
오빠라고 말하고 그런데 얼마 후 에 아침에 연락이 잘 오는 여친이 아침에 전화가 와서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했씁니다 집에서 오빠 만나는 그자체 싫어하는구요 자기가 아침에
엄마하고 통화하고 언니하고 통화했는데 나를 만나는 자체를 싫어 하다고 말이죠
제가 그럼 어머니 하고 언니을 설득하겠다고 헸는데 어머니히고 언니는 아무리 좋아하다가도
한 번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설득을 해도 소용 없다고 자기가 딲 잘아서 말을 하드라구요
제가 흥분을 했고 그 상황에서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남자 생겨냐고 여친이 반응은
다신 전화하지마라 그렇게 말이죠 그래서 제가 정말로 미안하다고 몇번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는 왔습니다 됐다고요 그런데 나를 더 열을 받게 했던 것은 자기가 핸드폰비를 빌렸는데
저 보고 갚아달라고 문자로 왔드라구요 헤어지기 전에 제가 갚아주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헤어지자고 해 좋고 그런 것을 문자 보냈다는 자체가 정말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하겠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다음날에는 계좌번호까지 문자로 왔음....그래서 제가 몇일 동안 아무 연락도 하지않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몇번을 생각해봐도 제가 잘못했다구요 여친의 답장은 한마디 핸폰비 붙쳤냐구요 ..그것을 보고
제가 다시 보냈습니다 지금 나는 돈보다는 나의 용서를 비는게 더 중요하다고 ....
여친 답장 지금 자기는 친구 돈을 갚아주는 더 중요하다고요 .....
아무리 좀 노는 여지이지만 사람을 이렇게 까지 가지고 놀고 싶을까요?? 결혼이야기도 처음 자기가
해놓고 지금 어머니 언니가 반대 한다고 쉽게 헤어지자고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노력하고도 안되면
그때는 어쩔수 없지만 헤어지자고 말하고 돈을 갚아달라는 것을 저를 .........
이 여자는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친이 어머니하고 싸운 뒤에 지금 집에 나간 상태라서 그것이 문제로 인하여 여친이 어머니가 저를 싫어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까지 다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제가 마음 걸려 있드게 뭐냐면
여친이 아무래도 임신을 한 것같다고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
헤어지고 나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병원이라고 산부인과 말입니다
저한테 아무런 상의도 없었고 자기 혼자 병원에 가서 애기를 지우고 말았습니다
저는 정말로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 혼자서 이렇게 하는 것이 너무나도 싫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 제가 일때문에 부산 내려가 있었습니다 ..
헤어진 여친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끝인데 이제 완전 끝이라고 뭐가 중요하구요 아무리 끝이라고 해도 한생명을 그것도 핏덩어리를 말입니다
그래서 일을 끝나고 바로 올라가서 여친 집에 앞에 기다렸는데 나오지 않고 문자를 보내다
답장도 없드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로 지금은 너무나도 힘듭니다
저희 부모님께 말도 할 수 없고 .... 정말이지 지금 죽고싶은 심정뿐입니다 ....
찾아가도 만나주지않고 전화해도 안받고 저는 그냥 죄인으로 평생 살아가요 하나요?? 그리고 한가지더 제마음 떠보기위해서 친구한테 빌린 핸드폰비를 갚아달라고 마음을 떠보기 위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자기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갚아 줄수 있는 거 아니냐고야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떠 보기위해서 꼭 그렇게
돈에 연관을 지어야 하냐구요 그거 말구도 많은데 그왜 하필이면 돈이냐 제가 말을하니 짜증난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드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