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노지원으로 신문, 방송이 떠들썩하더니 갑자기 안 보이네요.
마치 노지원을 매개로 하여 비리의 몸통이 대통령인 듯 들썩거리더니 왜 잠잠한 게요?
헌데 그 우전시스텍이라는 회사 심상찮소.
노지원씨 뿐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 처남도 끌어들였더군요.
그 양반도 우전시스텍에서 근무한 사실이 있다는데,
IT기업들이 권력 주변의 인사를 영입하여 로비에 이용한다는 소문은 이미 사실로 알려져 있긴 하죠.
우전시스텍이 이번에도 노지원씨 끌어들여서 일 좀 쉽게 풀어보려다
뜻대로 안되니까 정리시켜 내보낸 거 아니오?
그것도 모르고 언론사들이 너무 헛물 켠 듯 보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