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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 |2005.01.28 22:12
조회 174 |추천 0

*^^*  어이없는 웃음......

도대체 이게 사랑이니?

넌 이게 편안하니?

난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서 너의 감정을 함께 읽는것 자체가 고통이야....

이곳이 편해?

난  너무 힘들어.......

미쳐버릴것 같아..

 

그리구.....이게 서로 사랑하는거야?

 

너 그사람에대한 애증으로.....

 

난 너에대한  애증으로.........

 

서로 등 돌리고  등 뒤에 누군가가 있어야지만 편안해?

 

누가 너에게 같이 살자고 했니?

 

너랑 내가 왜 같이 사니?

 

난 무서워서 너랑 못살아........

 

난 이미 너에대한  내면을 다 느껴버렸는걸....

 

단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모든걸.......고민, 고통, 힘든것들...모두 같이 터놓고 애기하자는 거야.

그냥 .........모든걸 아무렇치 않게 말하자는거야........

 

도대체 멜일로구 아니구..........

이런  쓰레기통같은곳에서  서로 오해하면서......

맨날 싸우면서.....사랑해야 하니?

 

글구.......넌 왜 그렇게 사람을 못믿니?

이젠, 지긋 지긋해......

나란 사람에 대해서 넌 20%도 모르는것 같아.

난 너에대해서 80%는 알고있어.......

 

너의 집념. 알고도 남지.......

하지만, 난 이대로는 싫다.

 

핸폰번호 바뀌놓고....나한테 전화하라고 하는건 무슨 심보니?

 

언제까지 이렇게 가면을 쓰고 ........

 

넌 그럼 나랑 이렇게 사랑하고 싶은거니?

 

도대체 너의 진심은 뭐니?

 

이곳에서 이렇게 사랑하고 싶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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