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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성들이 뽑은 섹시한 남자 BEST 10

zz |2007.01.27 10:15
조회 1,254 |추천 0

10위 어셔

 

(78년생, 세계 남자 댄스가수들의 교본이 되는 가수이죠^^)

 

 

 

 

9위 채드 마이클 머레이

 

(81년생, 모델 출신의 배우이며 틴스타로 드라마 '원 트리 힐'과

힐러리 더프와 같이 주연한 영화 '신데렐라 스토리'가 대표작)

 

 

 

 

8위 애쉬튼 커쳐

 

(78년생, 모델 출신 배우로 드라마 'that 70's show' 로 큰인기를 얻은 후 영화,

리얼리티쇼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 데미 무어와의 결혼으로도 큰 이슈를 낳았죠^^;;)

 

 

 

 

7위 Danny K

 

(남아공 출신의 탑가수, 'This is my time’ 과 ‘J23'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였고

10대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솔직히 이분은 정보가 부족하네요ㅎㅎ;;)

 

 

 

 

 

6위 폴 워커

 

(73년생, 전직 모델 출신 배우... 키가 191cm나 된다고ㄷㄷ 드라마 '천사조나단'에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영화 '캔디 케인' '블루 스톰' '분노의 질주' 등의 대표작이 있음)

 

 

 

 

 

5위 데이비드 베컴

 

(75년생, 섹시남 랭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축구스타죠^^)

 

 

 

 

 

4위 로비 윌리엄스

 

(74년생, 보이밴드 '테이크 댓' 해체 후 솔로로 전향해서 더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이죠.. 영국에서는 악동의 이미지가 크다고 하네요^^)

 

 

 

 

 

3위 올랜도 블룸

 

(77년생, 영국 출신의 배우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캐스팅 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죠)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85년생, 포르투갈 출신의 꽃미남 축구 스타.. 랭킹에선 젤 막내네요^^)

 

 

 

 

 

1위 웬트워스 밀러

 

(72년생, 상당한 동안ㄷㄷ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로 국내에서는 석호필이란 애칭으로

불리우는 웬트워스 밀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실 살짝 놀랬습니다, 인기가 많긴 많았군요^^;; 영국 출신의 배우이고,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네요.. 머리까지 좋았군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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