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이전에 대해 헌재의 위헌 결정이 난 직후 손학규 경기지사는 노대통령에 향해
"헌재 결정을 편법적으로 피해가려는 변형된 수도이전 추진은 또 한번의 국력 낭비를 가져 올것"
이라고 경고하기도 해놓고 이제 와서 여당의 행정중심도시 안을 지지한다고 했다.
손 지사는 누구보다도 행정수도 이전을 확고하게 반대했던 인물이다.
이렇게 쉽게 입장을 바꿀 수가 있나?
그가 왜 정부 여당 안으로 방향을 틀었을까?
충남과 무슨 협력이니 하며 포장한다고 국민이 속셈을 모를리 있나?
대선을 염두에 두고 충남 인심을 얻자는 목적이 아니고 무었이겠나?
이런 이중 인격자에게 누가 표를 던지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