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반역자들이 해방뒤 소위 숙군작업(군내 빨갱이 색출작업)을 하면서
단순히 군내의 민주화를 말했던 사람들까지도 모조리 죽었다..
그 수가 무러 2,000 여명이라고 까지 한다....
기준은 오직 믿을 것은 오직 우리들(친일파)뿐이라는 말...!!!!!!!
그리고 벌어진 우리나라 군대에서 더 가혹해진 구타와 가혹행위들...
똥 먹이고, 시궁창에 박아 놓는 것은 예사...!!
민중의 군인이 아닌 바로 군내의 상관의 군인이였다..
즉, 숙군작업 결과 대부분이 친일파인 그 군부의 군인이였기에..
우리의 젊은 청년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