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전에 제 남자친구의 친구에게 폰을 하나 해줬습니다.
워낙 친했고 그땐 그를 믿었기에..
폰값도 꼬박꼬박 잘내고 몇달뒤에 자기이름으로 명의변경 한다고 했더랬죠..
그런데 1년이 넘었네요.
폰 사용하면서 폰값을 한번도 내지않았어요.
지금까지만해도 70만원이 넘어요.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말에 통화가 됐죠.
8월초에 꼭 갚는다고..미안해 누나..이러면서..
저보다 한살 어리거든요..
그말을 믿었죠.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그런데 지금 제 저나 받지도 않고
썡깝니다 ㅡㅡ
작지도 않고 너무 큰 금액.
자꾸 미루면 금액만 늘뿐..저 신용불량자 될까 겁나요.
제가 낼수도 있지만.
너무 큰돈이고.또 억울해서 못내겠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제가 너무 바보같았어요
해주면 안되는건데..휴.너무 억울해요.
지금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무슨 저나를 받아야 말을할텐데..
도라버리겠어요..
이럴땐 어떡해야 하죠..
빨리 폰 값내야 하는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