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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국민연금 어쩌고 한 사람임다..(걍 나갈라구요..ㅠ.ㅠ)

한숨만땅 |2005.02.01 15:23
조회 332 |추천 0

헉..금방 글 쓸려는데 전화 한통 오길래 받았더니...

사장님 찾으시길래 안계신데요 이래따가 큰소리..ㅠ.ㅠ

이늠의 회사 드러온지 일주일 되었는데...

고지서 날라오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공..

한전에서 납부독촉전화 오고...;;;

어제 월급날인디 월급은 다 주긴 하던데...

 

훔...암튼 저번주 월욜 입사했는데...

8시반부터 7시까지 근무..(월욜부터 토욜까지..)

월급 쥐꼬리..보다는 많은 85마넌..;;(토욜 오전근무이거나 아님 월급이라도 많던가...)

회사가 적자인지 몰라도 04년 국민연금 9번 밀림(연금가입자가 별루 없음에도 불구하고 밀려놓음...)

4대보험을 들어야하는 입장이지만 회사가 저모양이다보니..절대 못함(만약 연금가입하고 난뒤에 회사가 또 미뤄버림 그거 다 내기전에 회사 그만두믄 내가 손해...ㅠ.ㅠ)

ㅁ ㅓ 각종 전화통화능...기본..( 돈주세요..이런 전화..다들 아시죵?)
마지막 울회사 꼴초들만 있는지...삼쉴에서 담배피는거 기본..ㅠ.ㅠ

10월달에 먼 사정이 있었는지 월급이 밀린듯...

 

막상 나갈려는데 머라고 그러고 나가야댈지..ㅠ.ㅠ

성격상 딱 부러지게 말도 잘 못하고....ㅠ.ㅠ

다들 우찌 말하고 관둬욧?

짐 나가믄 일주일 일한거 돈 포기 하고 가는건데도 왤케 말도 못하겠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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