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남자랑, 식구들은 앞으로도 희망이 없어요.
우리 집사람이다 생각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여.
지금도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서 생활한다면야 앞으로도 더 할말이 없겠죠
지금까지 얼마동안 살아보지 않았지만 지금도 그런 마음고생, 몸고생을 했다면
평생동안 그런 감수를 하고 살건지요, 아마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다닐지도 몰라여.
당장 헤어지고 , 방을 빼고, 만약에 방값을 주지 않는다면 그 방값 때문에 또 얼마나
묶여 살아야 할지 모르니까 안되면 방값을 포기하고 그냥 몸만 나오세요.
그리고 집으로 가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세요, 저도 결혼을 해서 알겠는데 정말 화나네요.
화이팅!!! 그리고 어른들 말씀도 한번쯤 새겨 듣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