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전쯤 소개를 받았어요 ,, 두살차이(27,29) 전 여자구요
두리 맘이 통했죠 그래서 그담날도만나 영화보고 집거리는 20분정도걸리구요(남자는장교 부대에거주)
밤마다 2시간정도씩저나하고 낮에도 여러차레 저나하고,,,
세번째만날대 문자로 맘확인했지만 제가 앞으로 10번까지만나고 사귀는걸로하자고했구요
그래서 엊그제 5번까지만났어요(장교인데 만남이 자유롭고 근무중에도 저나 자주할수있는위치)
근데문제는 엊그제 밤에 10시까지 근무하고서 부대에 물이 안나온다구 찜방에 간다구하데요
근데 같이가자고 해서 난 챙피해서 싫다구 했어요,, 저딴에는 그냥 쫌 별루더라구요, 아직 아무런 스킨십도안했고 늦은시간에 불시에 가는것도. 내키지 않았구..
평소에도 저나통화하다가 배고프면 부대에서나와서 우리 아파트 상가로와서 김밥을 사먹고가는데
나한테 사준다구 나오라구 시간은 거의 1시넘어서.. 이런일이 한번 있거든요. 전요 안나갔죠.
보고싶고 나가고싶지만, 시간도 그렇고 쫌 그래보일까바.
찜질방 얘기가 끈난뒤, 우연히, 친척오빠한테 저나가온거에요.그래서 이 두가지를 얘기했더니..그사람 너를 쉽게본거 아니냐고 그렇게 나오라면 나가지말라고..
여기서 혼자생가만 했어야하는데 난 그사람에게 저나걸어서 친척오빠가 이런소리를 하더라. 그래서 기분이 별로다 그랬더니.. 생각의 차이고,, 순간 자기가 이상한사람으로 되었다구하면서, 먼지모르지만 어려운문제라구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니 난 너무 미안해졌어요. 오빠가 순수한 의도인것이라구 난 판단했느데 친척의 말을 듣고 성급하게 말해버린게 너무 미안..그래서 문자로 미안하다구 하고 잠들었어요
담날 아침일찍 문자 보내쓴데 안부로.. 점심때나 되서야 연락이 오더라구 아주짧게 무지무지 바뿌다구. 이주일간 단하루도 이렇게 바빠본적이 없거든요..글구 저녁때도 저나가오긴 왔느데 한 30분통화했느데 너무 냉냉..하더라구요.. 평소같으면 마니 웃고 하루에 낮에 4번정도는 저나하는데..
제가 너무 성급한거였죠?
그래서 후회가되요.. 그사람 맘에들어 잡고싶은데.. 이런일 없었으면 ,,곧 연인이 되는거였느데..
이럴경우 남자들은 여자에대해 어떤생각이 드나요?
계속 만나고 싶으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 너무 힘들어요 ,,, 친 척의 의견에 100%동감하느것도 아니었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