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씨...정말 미안해요![]()
요즘 강추위에 많이 게을러졌을 뿐 아니라...
회사에 일도 좀 많아져서...
일단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영어 공부는 하루 빨리 시작하시는 것이
유학 가서 돈 버는 일입니다.
영어권 국가에 가서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계속
미루다보면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되어
시간 낭비 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호주/캐나다의 연간 학비+생활비는 최소 1,500~2,500 만원
정도입니다. 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은 워홀(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출국해서 학교는 파트 파임으로 등록하여 학비를 절약하고,
남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충당하는 방법인데,
워홀이 법적으로 취업을 허용한다고는 하지만
일자리 구하기는 쉽지 않아 그에 대한 준비는 하시고
출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을 살리고자 하신다면 한국에서 IELTS나 TOEIC
시험을 보고, 좋은 점수를 받아 현지 전문대나 대학으로
직접 편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전문대의 경우, 졸업 후 학교 추천에 의한 취업도 가능하거든요!!
우선 제일 중요한건 영어 공부를 빨리 시작하셔서 본인이
어느 정도 영어에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 할 듯 합니다.
영어 시험도 많이, 자주 보셔서 현지 대학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획득하고 가신다면 현지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제 답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