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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아니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다.

다케시마 |2005.02.04 00:42
조회 1,049 |추천 0

요즘 독도때문에 무지 시끄럽다.

이해가 안간다. 독도는 아니, 다케시마는 일본땅인데 왜 대한민국은 우리땅이라고 은근슬쩍 우기는지

독도의 군인들도 철수해야 한다.

위대한 일본의 영토니까....

괸히 우리나라 영토라고 하다가 국제적으로 망신당하지 말고 그냥 일본에게 돌려주자.

다케시마는 처음부터 일본 땅이었는데 한국사람들 얼렁뚱땅 한국땅이라고 했잖아..

다케시마가 한국땅이라면 정부에서 이렇게 튀미하게 나가지도 않는다.

강력하게 우리땅이라고 정부,방송,신문 각종 언론매체에서 시끄러울텐데.. 조~용하잖아..

이것만 봐도 다케시마는 한국땅이 아니란 증거다..

왜?떳떳하게 말하지도 못하잖아.

뺏어온 땅이라도 강력하게 나가면 국제적으로도 한국땅이구나 라고 어느정도 어필을 할텐데..

우리땅이 아니니까  제대로 말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잖아.

 

일본봐봐..

대내외적으로 강력하게 다케시마는 일본영토라고 선전하고 광고하는데 막대한 자금과 공권력을

행사하고 있잖아..

왜? 자기네들 땅이니까 당연하다는듯이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일본땅이지~~

우리 국제적으로 망신당하지 말고 그냥 일본에 조용히 돌려주자.

 

경찰청장이 다케시마에 제대로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우리땅이냐?

놈현대통령,국회의원들.. 기타 국가를 이끄는 수뇌부님들...

내말 맞지 않나?

뭐... 국제적 정서니 국가의 실익이니 .. 뭐 개똥같은 말치우고 생각해보자구~

 

내연봉이 5,000 만원이야~

아주 쎈 연봉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상위층에 속해서 살수 있어.

울 마누라 무지 이뻐~ 청순하면서도 섹시해~ 그리고 남편내조도 잘하구 잠재력도 있구...

근데 울 사장이 흑심을 품고 있어..

예전에 자기랑 사귀었었는데 어떻게 잘못되어서 만나지를 못했고 그때 나랑 결혼한거라고 우겨~

어느날 집에 돌아와보니 내마누라랑 사장이랑 응응~을 하고 있어..

나 확 돌아버렸지~ 달려가서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은데.. 순간 머리속으로 떠 올라..

나 사장한테 덤비면 나 회사에서 잘리거나 아주 큰 불이익을 당해..

사장이 나를 보더니 이렇게 말해..

"다시 돌려보내라~!"

나? 싫어~ 내마누란데..

근데 나 안보내면 나 진짜 짤릴거 같애... 아님 큰 불이익을 당할거 같애... 연봉이 절반으로 떨어질거

같애... 왜? 사장이 나보다 돈도 많고 아는 사람도 많으니까..

마누라 안뺏길려면 나 회사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말해야 되는데 나 그렇게 못해..

왜냐구? 나돈도 없구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라..

무엇보다 내 밥그릇이 젤 중요하거든...

솔직히 나 마누라보다 돈이 더 좋거든...

조금만 있으면 나 연봉 억대도 바라볼수 있거든..

그래서 나 사장한테 강하게 말하기 싫어.. 돈이. 머니머니 해도 돈이 최고거든....

눈치좀보고 살지 뭐. 돈이 장땡이니까.....

근데 주변사람들이 나한테 막 머라고 한다. 정신차리라고... 니가 그럴때냐고..

모르는 소리... 괸히 사장한테 개기다가 나 짤려서 쪽빡차면 너네가 책임질거야?

모르면 가만히들 있어.. 너네가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

 

그니까 우리나라 개기지 말고 그냥 다케시마 일본한테 줘라~

일본없으면 울나라 망한다..

주기 싫으면 한번 쥐어터질 각오로 싸우던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자기 밥그릇 챙기는 사이에 나중에 그 밥그릇 강제로

뺐긴다.

뺐기기 싫으면 그냥 주던가.. 아님 이판사판으로 싸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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