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Letters In The Sand - Pat Boone
On a day like today
We pass the time away
Writing love letters in the sand
How you laughed when I cried
Each time I saw the tide
Take our love letters from the sand
You made a vow that you would ever be true
But somehow that vow meant nothing to you
Now my broken heart aches
With every wave that breaks
Over love letters in the sand
Now my broken heart aches
With every wave that breaks
Over love letters in the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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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에는
모래 위에 사랑의 편지를 쓰며
우리는 시간을 보냈지.
밀려온 파도가
모래에 쓴 사랑의 편지를 지워버릴 때면
나는 울었고 너는 재미있게 웃었지.
너는 언제나 진실하겠노라고 맹세했지.
하지만, 결국은 네게 맹세란
아무 의미가 없는게 되어버렸지.
파도가 밀려올 적마다
모래 위에 쓴 우리 사랑은 부서지고
상처받은 내 가슴은 아파온다네
파도가 밀려올 적마다
모래 위에 쓴 우리 사랑은 부서지고
상처받은 내 가슴은 아파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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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출생한 팻분은 전성기때
엘비스프레슬리와 필적할 정도로 인기와 음악성을
갖췄던 뮤지션.. 90년대에 와서 smoke on the water,
stairway to heaven과 같은 록음악까지 불러서 많은
이들을 놀래켰다.
수 많은 크리스마스 캐롤이 나와있지만 팻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만큼 오리지날 캐롤에 근접한 것은 별로
없으며 분위기도 가장 좋아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