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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마니 닮아버린..남매같은..우리

찐이랑태랑 |2005.02.06 13:32
조회 561 |추천 0

 

벌써 오늘이 1023일째네요..^^

평소 마니 무뚝뚝한 울 남친 ~~~그래서 꽃한송이..선물도 잘못받아봤어요..ㅋㅋㅋㅋ

나는 마니 주고 싶어서...기념일이나..특별한날 몰 줄까 고민 하는데..ㅎㅎㅎ

지금이 벌써 사귄지 1023일째인데요..아직 커플링 하나 없네요..

남친이 반지나 시계..모자 같이 꽉하는거 시러해서요..ㅋㅋㅋ

그치만..이런이벤트에 한번두 된적이 없지만..이번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커플링 가치 끼고 싶어요..

오래 만나면 무덤덤해진다죠??

저희도..첨보단 마니 무덤덤..하지만..좋아하는 감정은 변함없음니다.^^

봄이 오면..남친이 군대를 가게되요..

지금도 하루라도 안보면..보구싶어 안달하는데..어찌해야하는지..난감함니다..

커플링같은 게 있음 보면서 그친구를 그리워하겠죠??^^

이세상의 모든 커플들이 행복하기를..우리 커플이 젤로 행복하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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