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업사원입니다.. 유명마트에서 핸폰을 판매하구 있져..
근데 여기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짜증나더군여
전 판매사원만 6년째 하구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가관입니다..
최소한의 예의도 없고 자기가 볼일만 보면 끝이구 순서도없이 판매사원이
무얼하구있던 자기 말만 끝나면 사라지는 아주 성질나게 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예를들면 고객이 핸폰을 좀 편히 보시라구 진열장위에 올려놨더니 이것저것
만져보구 찍어보구 쌩쑈를 하구 가는넘이 있질않나.. 초등들이 부모하구 와갔구는
건방을 떨지않나.. 최대한 상냥하게 물어봐두 대꾸두 안하는 놈이 있질않나..
다른고객과 상담을 하구 있어두 중간에 막무가내루 끼어들어서 이것저것 묻구는
짜증난다며 그냥 가는놈이 있질않나... 정말 판매사원만 아니면 가서 뒤통수를 한대
갈겨주고 싶은 사람두 많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두 없는사람들..
최소한 이것저것 보구 안살거면 다음에 올게요 라든가 수고하세요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두 쇼핑을 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안살거면
미안해서 라두 나올때 수고하세여 하구 나옵니다.. 그게 최소한의 예의라구 생각하는거죠..
특히 부모들이 그러는 인간들은 그 자식두 똑같더군여.. 싸가지가 정말.. 아휴~~
정말 판매직 하면서 판매없어서 열받는것 보다 그런인간들 와서 최소한의 예의두 없이 굴구
가는게 더 스트레스입니다.. 뭐 그런거 싫으면 그만두면 그만이지만..
오늘두 직장에 나와서 판매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여..
이상 판매하는놈 넉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