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녀를 만난건 지금으로 부터 8년전 중학교3학년때였습니다..
그때 전 많은 방황? 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쫌 놀았죠!!ㅋㅋ ^^
아무튼 그런데 어느날 친구의 부름을 받고 나간 술자리에서 전 그녀를 처음
보았고 처음 보는 순간부터 전 그녀를 사랑?잘모르겠지만 그런것 같습니다 ㅡ.ㅜ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고등학교에 가게 돼구 그녀와 전 연락이 끊겼지요..
어느날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선배형네 집에서.. 그것두 그 선배
친구와 함께.. 둘이 사귄다는 것이였지요.. 아무튼 충격을 쫌 먹었지요..
그후로 다시 만난건 고등학교 졸업하고 놀떄 였는데 별 영양가 없어서 그냥
대충 쓰기로 하죠!! 아직두 그 형이랑 사귀고 있었고 전 그때부터 바라만 보구
있었구요..그녀는 항상 밝고 명랑하였습니다.. 전 그런 그녀를 지켜보며 저만의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었죠..그녀의 생일이면 그녀를 위해 무엇인가 특별한것이
해주고 싶어 몇일씩 고민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녀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좋았죠.... 하지만 그녀는 거기 까지 였습니다..그녀는 저에게 다가오려
하지 않았고 그냥.... 하지만 저두 마음을 저도 어찌할수 없는것 어쩌란 말입니까?
머리로 수없이 생각하고 돼뇌였지만'사랑하지 말자고'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저의 가슴의 통증은 더해만 갔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절 싫어 하는것 같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좋아하는것도 아니였습니다..그런 그녀의 모습이 더욱더 절
힘들게 했던것 같습니가.. 떠나지고 가까이 가지도못하는 저의 자신을 발견 할떄면
한없이 초라해보이기도 하고 한없이 작아 보였으니깐요...!
그러던중 전 군에 입대를 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되었죠..그녀로부터
자유로와 지자고 언제까지나 혼자만 바라볼수 럾다고.. 그녀가 날 봐주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절 힘들게 하든지 그녀는 모르는듯했고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
헤메는 그녀를 보는것도 너무 힘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입영장소인 논산 훈련소로 향했습니다.. 오랫동안 보지 않고 연락하지 않으
면 그녀 또한 저의 가습속에서 지워 질것이라 믿고 조용히 군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고된 훈련속에서도 그녀는 저의 가슴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았고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가죠...그래서 군생활이 안정 돼어갈때쯤 그녀의
목소리라고 듣고 싶어서 전화를했습니다.."나 야" 하는 순간 너무나도 반갑게 전화를
받아 주었고 저 또한 그동안의 피로가 싹 가시는듯 행복했습니다..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잠시 행복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제가 아직 그녀를 변함 없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
질때 전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렇게 돼면 또 혼자만의 사랑을 계속해야 하니까요....
혼자만의 사랑이 힘들다는것을 상대는 다른곳을 바라고 있는데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것
이 고통인것을 잘 아실껍니다..사람들은 짝사랑이 아름답고 진정한 사랑이야 하고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혼자만의 사랑을 해보지 못한 탓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혼자만의 사랑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주는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무엇인가 바라기 떄문에 힘든것이라는것을 알지만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로 일방적인 사랑을 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물며 부모자식간에도 항상
베푸는 사랑이라 이야기 하지만 부모또한 베푼 사랑만큼 자식이 무엇인가 따라와주길
바라고 희망하는대로 커주는것을 바라지 않나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하실분이 몇분
이나 계실까요? 자식이 잘되리고 하는 것이겠지만 결국은 자기가 자식을 이만큼 이렇게
성장시켰다는 자아만족 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요..물론 모든일이나 상황에는 예외가
존재하겠지만요....!!
전 그렇게 전역을 하였고 그녀와의 연락은 꾸준히 하였지요.... 그냥 저냥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녀가 나에게두 몇발자국 다가온것두 같았고~ 그냥 섣부른 생각을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저냥 연락하는둥 마는둥 했지요.. 일만 하구 열심히 살았구요..
그렇게쯤 지나다가 일이 쫌 잘못돼서 큰 좌절을 하게 돼구 매일 술로 잠드는 생활을 하고
있었고 누군가 기댈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전 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녀는
소식 들었다고 큰힘이 되는 위로를 해줬습니다.. 전 이때 생각 했죠.. 아 이제 시작이구나
그러다 제생각이 잘못 된걸 한참후에 알게 되었죠.. 제가 제대할떄쯤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었지요.. 하지만 그런건 저에게 문제가 되질 않았구요.. 그녀 말로는 헤어진다구 헤어
지고 싶다고 해서 그냥 상관 없겠다 싶어서 만났지요!! 참 행복했습니다 일주일에 3~4번
씩 만나고~ 뭐 만나서 코스는 항상 똑같았지만....그래도 저는 이떄가 가장..그리고 저랑
크리스마스미브날이랑 크리스 마스날도 같이 지냈고 12월31일날도 같이 보냈지요..
31일날 1차는 그녀 친구들이랑 마셨고(워낙 오래돼서 친구들도 다 알지요..)2차는 그냥
한잔만 더 하자고 해서 조용한 술집으로 갔지요.. 근데 1차때 그녀와 친구들 얘기를 들어
보니 헤어졌다구 하더라구요 속으론 내심 쾌재를 불렀지요!ㅋㅋ 그래서 2차때 술을 먹다
보니 그녀는 왠지모를 슬픈 눈으로 눈물을 흘리더군요.. 맘이 찢어질듯 아팠고 이제는 내
가 지켜 줘야 겠다고 더이상 아파하는 꼴은 못보겠다고..ㅠ.ㅠ 그후로 계속 만났고 근데
다시 그남자랑 연락을 하고 만나더군요.... 그래서 이건아니다 이래선 안된다.... 머리에
딱 스치더군요.. 막 쓰다 보니 글에 요점이 없는것 같군요...ㅋㅋ 이해 해주셈~
그래서 전 속마음 털어 놓기로 마음먹고 얘기를 했지요.. 나 너 좋아한다 아니 사랑한다
너 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러니 그녀가 얘기를 하더군요 "우린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다고.... 그래서 난 오빠로 밖에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우리 안만날사람
도 아닌데 그러지 말자고.... 이러더군요.. 눈물이 나더군요 ㅜ.ㅜ
아무튼 그렇게 또 몇일 지났고 아무일 없는듯이 1주일에 3~4번씩 만났지요.... 전 이게
아니하는걸 알았으면서도 이렇게 밖에 안돼더군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병신같이....
더이상 쓰면 꼬장이 될꺼 같아....그만 하렵니다....난중에 다시 쓸꼐요
저에겐 기회가 없었던것일까요.... 제가 병신쪼다였을까요....
전 이제 그만 하고 싶습니다.... 8~9년 물론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긴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으려 합니다....
전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저의 최종적이 꿈인데...그자리에 그녀가 있으면 더욱도행복할것
같은데 그녀는 아닌가 봅니다......하지만 전 저의 꿈을 위해 항상노력하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면 열심히 살아갈것입니다.....전 믿습니다.....정직하게 최선을 다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간다면 분명 저에게도 행복이 찻아 올것이란것을 .......믿고 살아갑니다...
여러분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그렇게 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살다보면
세상이 아름답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행복하세용여러분~~~~~~~~
어떤님꺼 글쫌 도용했습니다~ 글솜씨가 워낙 없어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