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쑥스럽네요.. 자랑하는거 가테서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욕하지마시공.. 들어주세요ㅠ.
제가 초딩때부터 키도 크고.. 몸도 뚱뚱했어요~
첨엔 안심했는데.. 중학교 올라가자 20kg 가 찌고.. 중학교 졸업쯤에..
20kg 또 찐겁니다.. 대단하죠..후후.. 고1때 182/ 120kg 가 넘었습니다.
이 생활이 고딩 2학년 6월전까지지속됐습니다.
그후 방학이 왔더군요.. 그때 헬스클럽 등록해서 나름대로 운동하기시작했습니다.
솔찍히 중학교떄도 햇고 고1때도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왜냐하면 대충 했기때문이죠..
그러나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음식칼로리가 적힌것을 뽑아서 책상옆에 붙여두고
칼로리를 보면서 먹어서는 안된다는건 맨날보고. 기름기는 아예 먹지않겠다.
그리고 탄산음료 마시지 않겠다. 먹을거는 무조건 남한테 주겠다 라고 하면서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한턱 쏘실때면 그것을 친구에게 주기도 하고.
제일 문제가 음식 조절인데. 저는 학교 급식이라서 우리가 먹는 것중에 탄수화물이
에너지 제일 많이 낸다는 것에 밥을 일단 많이 줄였습니다. 그리고 반찬은 채식 위주로
많이 먹었습니다. 운동은 정규수업끝나고 오후 8시쯤에 헬스장으로 가서
한 정확히 빠르면 50~ 1시간 정도. 늦으면 1시간 20분정도는 운동했습니다.
저는 주로 겉기를 하고 달리기를 햇는데 첨엔 뚱뚱하고 느려터지고 몸은 안따라주고
헉헉대고 해서 2분 ~3분 뛰곤했죠.. 이쯤 결론을 먼저 말하겠습니다.
저는 4개월 반만에 30kg 뺀 고등학생입니다^^.. 키 185~6 / 90 kg 여전히 맘에 들진 않죠
무게는.. --ㅋ. 그래도 허리 42인치에서 33인치로 줄었답니다..
살뺄때 잘 안빠지는게 뱃살이라하던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뱃살까지 다 빠져서..ㅋ
그런데 여자분들도 잘 들으세요 . 겉기는 20분 정도 하시고 그후에는 뛰는거 하세요
처음 20분은 몸을 풀기위한 겉기 . 즉 탄수화물만 빠지고 20분후부터는 지방이 타는 시간입니다.
저는 20분 겉고 35분정도 뛰었는데.. 근처에 뛰는 여성분들도 있었는데.. 뛰는 분이 역시 빨리
빠졌습니다. 저처럼 빨리 빼실려면 그렇게 하셔도 되겠네요. 이글 쓴것도 부담갑니다..ㅠ.ㅠ
글구 헬스장에서는 .. 광고 모델도 서주지 않겠냐고.. 말했는데 아직까지 답을 안했습니다..
얼굴 팔기 시러서요.ㅠ.ㅠ;;.. 살빼는건 의지 인것같습니다.. 무슨 다이어트 . 무슨 다이어트..
이런거 보단 자기자신의 의지로 굳게 한다면. 뭐든지 될거같네요..,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지 사러 가고 옷사러간게 아주 기쁩니다..
110 상의 입다가 105~ 100 입고 허리는 저만치 줄어서.. -_-;; 교복도 너무 크구 바지두
너무 커서 벨트로 겉잡을수 없는 몸이 됬네요..~_~.. 저기 어디 글 보니깐..
10kg 뺐다는거?~ 살 많을때랑 적을때랑은 틀립니다.. 광고성 제발 하지마세요..
지금 고딩이 충고합니다. ㅋ 아 그리구! 하이라이트! 운동은 힘들게 해야 빠집니다.
힘들어도 이 물고 해야합니다. 음.. 혹시 질문 올까바 그런데..
겉는거 달리기 지겹다는 분들은 MP3듣고 하세요 저는 엠피 듣고 겉고 뜁니다.
티비 보는거 목아파요.ㅠ.ㅠㅋ. 별로.. 반갑지 않은 살빼기장정 들어주신 여러분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