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점 3.0 으로 취직했습니다.
서울 사년제 였구요, 공대였습니다.
우선 평점은 대략의 최저기준 평점을 알아보시면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이 나옵니다.
저같은 경우 토익점수가 좀 되서 토익높으면 유리한 회사를
주로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학력과 영어점수를 보지 않는 회사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IT쪽 기업이나 중소규모의 기업의 경우,
실제 업무 능력과,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뽑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곳은 평등하게 전형이 시작되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스펙으로도 충분히 입사가 가능합니다.
물론 전형준비로 노력을 많이 하셔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