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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겠습니다.

젊어지고싶... |2005.02.15 15:26
조회 476 |추천 0

잘모르겠습니다.

왜 결혼은 둘만 져우믄 안되는지.....

어느날 .택시아저씨 예기듣고 충격먹었어요.

남자쪽집은.그냥 그런대로 살고..

남자는 대기업S전자의 신입사원입니다.

여자또한 축협에 근무하구요..

여자는 금융업이 최고의 직업아닌감???

입이 튀어나온거 말곤 그런대로  생겼고 사근사근해서

서로 조타는데 그냥 결혼시키지모 해땁니다.

그래서 상견례하기로했는데 여자쪽에서

아버지께서 못오신다고했답니다. 그래그럴수도 있지모 했는데

알고 봤더니 여자쪽에 ....문제가 좀있었다고하시네요..

이혼도 아니고..그냥 ..여자집아버님께서 돈도 몬벌어오고

남자구실도 몬하고해서 나가라며서... 이런식으로 해서 따로 떨어져살고.

큰언니는 가출!!  둘째는 가출뒤 아를 하나 업고 오드만 어머니께 키워달라하고 .

다시 출가..그러고 새로운 님과 동거를 시작했고. 경제적인 부분은 그여자분이

다 하는거 같다고하시더니... 택시아저씨는 득이 될께 없었는데 ..

어떠케 결혼시키냐고. ,,,,

실타고하는데 구질구질하게 붙어서 안떨어지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의 의견을 물어보셨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반론을 펼치고 싶었으니,,,아저씨가 광분하셔서 그냥...

입다물었습니다....

둘이 사랑하고. 사람만 착실하고 하면되는거 아닌가용???

그런거 아닌가요??  좀 집안에 문제가 만코...좋은조건은 아니지만

사람하나만 봤을땐 괜찮았으니까 그러니까 결혼시켜주자했을거 아닙니까??

 왜 .,...조건이 중요한가요???

그조건이 그여자분이 만든것도 아니고 불가항력인데.......

진짜 사랑과 결혼는 별개의 문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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