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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에 걸쳐만든 초코렛하우스~

깜찍한이벤... |2005.02.15 17:36
조회 6,851 |추천 0

 

만드는 중~~ ^^

 

남자친구를 위해 처음 만들어봤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떻게 꾸밀지 생각이 나질 않아서.. 고민 .,또.. 고민... ㅡㅡa

그래도 완성품은 넘넘 만족~ ^^

퀵으로 남자친구 일하는 곳으로 보냈다..

동료들과 같이 먹으라고 초코렛 4박스와 함께.... (사실은 쿠키집 뿌셔 먹을까봐.ㅋㅋ)

다들 놀라워하고 부러워했덴다.

퇴근하고 집에 가서도 가족들도 놀라고... 가보로 남기라고..  ^^;;;;

이걸 받고 기뻐하고 행복해했을 남자친구를 생각하니..

나도 넘넘 기분좋군....

이 쿠키집의 영향이 컸는지..

어제는 저녁에 남자친구가 저랑 제 친구들 한테 한턱 거하게 쐈다~얼~ 아주 거하게... ㅎㅎ

덕분에 친구들이 제 남자친구 칭찬을 입이 닳도록 했다. 먹는거에 약한 친구들..ㅋㅋ

 

선물은 받는 즐거움도 하는 즐거움도... 둘 다 너무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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