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너 부터 잘해..
그 집안 인간들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너는 얼마나 잘했냐..거기가 니네집이었냐..
거기서 남친한테 물떠다달라고한게 잘한짓이냐? 엉?...니가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라..
니가 니네집갔는데, 남친이 너한테 야, 아무개야 물좀 떠다줘..하면 기분 좋겠냐? 니네 집 부모들도
기분 참 좋겠다. 얼씨구, 우리 딸년이 이제 남자친구 심부름도 의젓하게 참도 잘하는구나..다 컸네..
아이고 기특해라 하시겄다. 그리고, 설날에 다른 사람들 바빠서 일하고 있는데 자빠져자고있는 꼴이
차~~암도..보기 좋겠다. 엉? 안그냐? 덜 떨어진 씀바귀밑에달린 무좀벌레같은 동물아....
무뇌충이 아니면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고, 똥물 퍼먹기 싫으면 먼저 똥물을 주지마라....
그 집안 인간들도 돼먹지 못한 인간들이지만, 너도 정말 돼먹지 못한 인간이다. 쯧쯧쯧..
한심하다.한심해..미래가 보인다. 미래가......너 그런식으로하면 어느 집에서 좋아하겠니?
너는 그냥 시부모님, 시가족들 없이 그냥 남편하고 단둘이 살어라.....
그게 니 인생 피는 길이다. 가관이다...내가 이런글 안쓰는데.....정말 답답해서 한번 올려본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그 돼먹지 못한 집안 사람들이 아무리 돼먹지 못해도 다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야...일방적인 글만 봐선 모르겠는데, 특히나 일방적인 글이라서 또 얼마나 자기 허물은 감췄겠어. 반성해라...그리고 죽었다 깨어나도 그 놈하고 안맞으니 다시는 만나지 마라...부디, 그냥 아무나 만나지 말고 집에서 부모님께 물이나 떠다달라고 시키면서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