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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너여야하니..왜 널 아프게 해야만 하니...

죽어야하는... |2005.02.16 18:04
조회 276 |추천 0

저와 그사람 2년전 사귐을 시작하였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한체...

그리고 그남자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나라를 지키야 했기에..

너무 나도 그남자에게 미안합니다...

군생활하는 동안 자꾸 맘을 힘들게 해서...

차라리 제가 다른 사람을 맘에 두고 있었다면...정말 그렇다 이남자 저 두번다 쳐다도 보지 않을텐데...

차리 그 상처가 덜 했을텐데....

저와 남친의 사귐을 반대하는 분의 계시는데요..

저의 어머님이십니다...

지금 저로 인해 많이 아프십니다..

저녁...정말이지...이글쓰면서도 남친과부모님께...죄송합니다..

저 하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이리 힘들어 하다니...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부모님이 허락 하실줄 만알았습니다...

아직 제가 그어느 누구도 아닌 제가 남친과 저희 부모님을 아프게 했습니다..

죽어한다면 벌을 받아야 한다면...제가 받아야 하는데...

왜 다들 아픈지요...

씩씩한척 강한척 해보려고 하는데...잘 안됩니다...

이유는 이럽습니다..

저와 제남친은 교제하는 동안에 어머니가 제 남친을 유심보셨나봅니다..

교제사실은 모른체...

별로 그때까지도 그리 깊지은 사이가 아니였기에...

저희가 그이후로 몰래 몰래 몰래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부모님이 아시고...헤어지라 하시던구요...

철없는 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게 헤어지자는 뜻인지도 모르고...정말 잠깐만 잠깐 떠러져 있자는 말였는데..

바보처럼 그말이 헤어지잔 말이지도 모르고 ...(어이없죠??)

그러니 제 남친이 얼마나 맘이 아팠을지....못된 여자친구..때문에...

그리고 난후 제맘이 찌져지도록 아프던군요...

남친이 너무나도 보고 싶고 너무나도 그립고...정말 옆에 없으면 미쳐 버릴것 같아...

그래서 다시만남을 가지길을 수 없이 노력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또 둘 문제로 또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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