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는 정XX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떻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
그사실을 저희둘만 알려고 꼭꼭 숨겼죠 ..
하지만 여자친구가 임신이되어서 그런지 배가 넘아프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병원을 갔죠 ...
그전에 맹장 수술을 해서 그것때문에 후유증이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쪽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몇칠후 또 배가 아팠던것입다 ,,,
그래서 이번엔 큰병원을 갔죠 엑스레이를 찍어봤죠 ...
그러니 아무이상없다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
30분후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병원의사와 전화통하해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사실을 여자친구가 저한테 이야기 하더라구여 정말 당황 했습니다 ..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습니다 ,,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는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
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욕하지 마시길 솔직히 겁이났으니깐여>
그래서 여자친구랑 어떻게 해야될지 상의 도하고 고민도 엄청했습니다 ,,
가니안가니 하면서 여자친구와 싸우기까지 했으니깐여 ,,,<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
끝내는 안간다고했죠 하지만 넘걱정 됬습니다 ...
여자친구 혼자 감당 못한다는 것을 그래서 <그래부디쳐 보자 이생각으로 >
잠한숨안 자고 줄담배만 엄청폈죠 ....
새벽 첫차가 떻을때 저는 출발했죠 ...
그래서 2시간만에 여자친구집앞에 도착했습니다 ,,
시간이 너무 이른것같아서 피씨방 가서 2시간 하고 여자친구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
하니 전원이 꺼져있더라고여 먼일있나 싶어서 넘걱정했죠 ,,,,
그래서 집으로 전화하니 아버지께서 전화를 받으시더라고여 말을 못하고 바로끈었습니다 ,,,
다시전화 하니 또 아버지 께서 전화 받으시길레 ...
"여보세여 죄송하지만 XX좀 바까주십시요"했습니다 ..
그러니 아버지왈"지금 XX잔다. 어제 내한테 엄청맞아서 누워있다. 앞으로 전화하지 마라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 " 이랬죠 <다른말 할라하니 바로 끈어서 아무말못했습니다 >
그래서 할수없이 어머니 한테 직접 찾아가기로 하고 곧장 어머니 일하시는 데로 갔습니다 ...
어머니 한테 찾아가니 어머니왈 "니가어떻게 그럴수 있니 그리고 내가 좀이상해서 XX이불러떠본거고
임신아니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오늘은 바쁘니 낼 이야기 하자 "이러시고는 들어가셧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할수 없이 여자친구 집쪽으로 다시 돌아와서는 여자친구 집이4층건물에 젤꼭대기인 4층에있으며 여자친구 방은 도로가쪽에 있어서 저는 도로 가에서서 한참을 기다렸죠 ...
1시간 2시간 3시간 전혀 창문을 내다보지도 않으면 내려 오지도 않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할수 없이 겜방에 가서 메신저라도 들어왔을까 십어서 들어가니 역시나 다를까 안들어왔더 군여..그래서 할수없이 1시간 하고 다시 여자친구 집앞에 갔죠 가니 아버지 차가없더라구여 그래서 집에전화하니 여자친구 언니가 전화를 받더군여 그래서 "XX있나여 있으면 좀바꾸어주세여" 이러니" 지금없는데여"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들어오면 메신저좀들어 와 달라고 전해주세여"이랬죠,,,,
그래서 저는 어디갔나 싶어서 막상 집앞에서 기다렸죠 ....
조금추워서 여자친구집 지하1층 에내려가서 잠시 않아 있었습니다<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들어오면 이야기 할려고 막상기다린거에여>
여자친구 걱정 때문에 건2틀 동안 잠을 2시간 박에 못자서 잠이왔습니다...그래서 잠시 앉아서 잠을 잤죠 ...<누가 보면 거지인줄 알거에여>
1시간 조금 잤습니다 ...
그래서 박에나가서 들어왔는지 집에 전화를 하니 또 안들어왔더군여<나중에 안은거지만 사실은 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저는 또 기다리기로 했죠...
또1시간2시간3시간 4시간 어느덧 밤이되고 여자친구는 끝내 안들어 오더군여 그래서 또 겜방을 가서 메신저를 들어가니 낮에 쪽지 남긴건 읽어더라구여 하지만 답장은 없어죠...
좀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또 쪽지를 남기고 여자친구 집에가니 방에 불이꺼져 있더라구여 그래서 거실창문을 보니 불이켜져있더라구여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서 어떻게든 창문을 쳐다보게 할 마음 으로 난간을 타고 뚜드려 보았죠 <사실 엄청 무서웠습니다 무려4층이다보니 ㅡㅡ;>
그러니 무반응 이길레 저는 내가 보기 싫은 걸까 아님 부모님 때문에 아님 머지 혼자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벨을 눌렸죠 ..
아무도 안나오더라구여 일부러 그러나 싶어서 두번째 벨을 눌렸을때 여자친구의 할머니께서 나오시더라구여 그래서 XX있는지 물어보니 아무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어디갔나요" 하니 "전부 나간거보니 목욕 갔는가 보다" 이러시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예 알겠습니다"...
이러고 저는 그냥 막상 박에서 기다리기로했죠...
목욕갔으면 들어오겠지 싶어서 5분후 어머니,언니,여자친구 이렇게 세명이서 걸어오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고개를 쑥이고 못본척 했죠...
그러니 전부 집으로 들어가더라구여 그래서 방창문을 보니 불을 키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보겠지 하면서 창문을 쳐다보고 있으니 꼭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여 <언니가>
잠시 후 어머니께서 나오시더라구여 그래서 오라구하더라구여 ...저는 아무말 없이 따라갔습니다 ...
<호프집>으로 자리에 앉고 이야기를 했죠 어머니께서는 XX가임신 아니니 넘걱정말고 집으로 가라고 하시고 그리고 그만 만나라고 하시더라구여 ...<저는 속으로 절대 그렇수없다고 >했죠...
<사실은 여자친구 임신 확실하거든여>그사실을 일부러 덮어 두시려고 그러시는구나 생각했죠 ...
저는 그렇수 없다고 속으로 생각 했죠 ..
내가끝까지 어떻게는 낳아서 혼자 키울 망정 키울 생각을 하고있으니깐여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시간이 많이 늦었다시면서 나가자고 했습니다 ...
그래서 나가서 어머니께서는 집에가라고했습니다 ....서로서로 생각을 하자 하셨죠 ...
<생각이고 머고 다시는 만나지마라 이거 아니세여 > 뻔한거 아님니까 ..
그래서저는 XX를 얼굴 한번 만 보고 간다고 사정했죠...
그러니 보고 가라하시면서 집에들어 가시더라구여 잠시후 창문으로 여자친구 얼굴이보이 더라구여 갑자기 눈물이나더라구여 이렇게 끝나는 구나 생각하면서 <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내려 오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XX는 어떤 생각이고 이러니 좋게 그만 헤어지자 이러더라구여 ....정말 머에 맞은든 멍해졌습니다..<설마 여자친구 마저이렇줄 몰랐죠>
한5분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있으니 어머니 께서 들어오라고 했죠 ..
그래서 또 제가 사정 했죠 1분 만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메신저로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지금 겜방에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글의 요점은 정말 임신이 아닐까 아님 부모님들 때문에 헤어져야되는건가 입니다 ..
이제 사귄지 5개월 다되가지요 그리고 제생일이 내일입니다 ,,,
여자친구가 꼭 생일때 미역국낄려 줄께 햇습니다 ,...
하지만 그약속은 없어지는게 되는 군여 생일 하루 남기고 이렇게 되고 임신이면서 쉬쉬 하면서 덮어둘려는 어머니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잴 중요한건 여자친구마저 그런다는게 너무 서운 하고 울고 싶습니다 ...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고여 답변 욕설 마음 껐해주세여 지금은 아무생각 없습니다 ...또 여자친구 집앞에 갈까 생각도 하고있단니다 ...
이런 제모습 어떻게 해야될까여 ~~~~~~좋은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