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여자친구와 맥주를 가볍게하고
모텔에 들어가
저부터 씻었는데 여친이
자꾸 비키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싫다고 장난 좀 쳤죠.
그랬더니
여친이 바닥에 오줌을 싸버렸습니다.
선채로 줄줄..
미안해 죽겠더군요.
저도 당황스럽긴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여친에게 욕실을 내줬죠.
그리고 열심히 바닥을 닦았습니다.
한강이었습니다.
여친이 얼마나 무안했을까요?
욕실에서 깜깜무소식인 그녀를 통해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죠.
그래서 아무렇지 않은척 빨리 나오라고 했습니다.
우리여친 정말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