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루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제나이는 23살입니다. 그런데 첫 출근이긴 하지만 제가 알바하는 분야에
1년정두 알바를해봤기때문에 어느정두는 다알구있죠
알바는 파스타랑 피자를 파는 가게입니다 제가 레스토랑에서만 서빙을해봤기때문에
비슷하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일을 시작한거구요..........
제가 성격상 악세사리 하는걸조아합니다 그래서 남자인데두 귀를 3개나 뚫었죠.......
출근해서 사장님이랑 팀장님께서 귀걸이차는것은 허용해주셨느데
이게 웬일입니까 거기 직원이라는 한 여자가 저에게 다짜고짜 "귀걸이빼"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속으루 아 이일을 내가 해야되나 하구 망설여졌습니다..
그래두 첨음본 사람에게 반말을 하디니요...........저두 자존심아 강한남자인데 그래두
첫출근이니까 조용히 넘어가기루맘먹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동안네네.....저에게 반말은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보다 1살 어리긴하지만
예의가 없잖습니까........나이두 물어보지않구 반말을 하다니요 그렇죠? 제생각이 잘못된겁니까?
그러다가 나중에 일이 다끝나구 한마디 건네더군요...... 나이거 몇살이에요? 그래서 제가
"23입니다" 그랬죠 그래서 어떻게 해서 오늘 하루는 이렇게 보내긴했는데
내일이 또 걱정이네여 그 여자분은 저에게 무슨 감정이 있길래 저만 그렇게 대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