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외도...
딸의 입장에선 참기 힘든 일이지요...
하지만 엄마의 입장을 한번 생각 해보시겠어요... 그렇다고 엄마가 잘 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가정이 있고 남편도 있는데 다른 남자를 만나다는 것은 도덕적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이지요..
저는 한편으로 엄마를 이해 할수 있을껏 같아요..
자식도 이젠 다커서 엄마의 품을 떠나려 하고 ... 아버지께서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
모르겠지만... 여자의 입장에선 보면 자식도... 남편도... 모두가 아내또는 엄마를
몰라주거든요... 그런데 다정한 남자가 이것 저것 챙겨줘보세요...
처음에는 경계를 하지만 어느세 빠져들죠...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말고 그 전보다 더 많이 챙겨주고 사랑해주고...남자친구 대하듯 한번해
보세요... 아마도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다시 가정으로 돌아올거예요..
비난보다 사랑이 더 약이 되고 매가 될수 있거든요... 가족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