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에 앞서... 애기 엄마들에게... *****
제발 모유 좀 먹입시다
우리 아이들... 병 달고 있는데요
가장 큰 원인이 모유 수유를 안한것 때문 입니다
1년내..
거의 병원 안 가는 날이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믿으시겠는지요
사정.. 별반 다를게 없다구 생각 됩니다만
요즘 유아들.. 정말 병 달고 있지요
곰곰이 생각해 보셔요
모유 수유를 했는가?
그간 병원엘 다니면서 히한한 조사도 다해 보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오는 환자 부모들에게 모유 수유 여부를 물었는데...
조사 결과...
제~ 조사에 의하면 병원에 자주오는 유아들 80%가 모유 수유를 제대로 안한 아이 였습니다
약 1년간 모유를 먹였다는 아이들은 병이 나도 크게 번지지 않고 대략 며칠 동안에 완쾌가 되지요
통계는 나와 있습니다만... 액면적인것 보다 제 조사가 훨씬 더 현실적일 겁니다
모유는 잘 알다시피 유아기를 벗어날때 까지 그러니까 스스로 저항력, 즉 항체를 만들때 까지 아기에게 항체를 투여해 주는건데...
소하구 인간하구 다른데 어찌 가공된 소의 항체로 아기들을 살으라구 하는지요
그나마 소의 항체라도 가공을 하면 모두 없어집니다
여성들도 모유를 먹여야만 가슴도 살아나구 여성미도 형성되는데 모유를 안먹이면 여성으로 될려는 호르몬을 죽이는것과 같습니다
즉 여성으로 욕구도 줄어들고 남자처럼 성격도 사나와지고 특히 가슴이 없어집니다
모유 안 먹였다는 여자들...
거의 가슴 없어요
님두 느끼지요
모유를 먹여야만 성격두 여성다워진다구 할까.. 이럴테면 순종이죠...새끼를 가진 어미의 본능 이라고 할까요
아마 남성분들도 피해마니 볼겁니다
글구...
모유를 수유하면 절대 연연생 태어나지 않습니다
유산도 크게 줄어들 거구요
아들 원하시면 첨 딸낳구 절대 모유 수유 하세요
년년생은 동성이 태어나기 십상이기 땜에 절대 그렇게 하셔야 할겁니다
말이 년년생이지
아이들두 부모들도 모두 큰 고생이자 좋지 않지요
*** 참구로 저흰 3 년년생...
제가 위에 쓴 애기들...
결코 헛 댄 웃어넘길 애기가 아닙니다
*******************************************************************************
아랫글은 충농증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한다는 국내 병원.. 중국.. 한의원.. 민간요법.. 총 망라한 애기들일 겁니다
1. 요즘 병원 말이 의사지 병 고칠수 있나요
우리 아이들이 첨 병을 시작한건 두 해 전이었습니다
동네 의원을 갔더니 대수롭지 않다는 애기..즉 감기라는 애기에 약만 타서 돌아 왔습니다
며칠이 지나두 낫지를 않자 이번엔 좀 큰 대구 ***엘 갔습니다
목감기라구 하더군요
이틀이 지나자 기관지 라구 합니다
이틀이 지나자 폐염 이라구 합니다
입원 하라구 했구 그렇게 했지요
기도 안 찹니다
열이 안 떨어져 아이는 혼수상태구...
어떻게 병원에 오니 오히려 병이 커졌는가.. 라구 했더니
개네들 답이 과관 입니다
어짜피 병은 점점 커지게 되어 있다구 합니다
그게 대구의 거의 종합병원에 머금가는 곳에서 하는 애기랍니다
나머지 두명도 달아서 병을 합니다
하나가 걸리면 꼭~ 나머지 두명도 따라서 하지요 어쩔수 없습니다
겨우 폐염을 낳으니 이번엔 축농증이 왔다구 합니다
셋~다...
2주를 다니다 차도가 없자 역시 혹시나는 없다~는 결론으로 병원을 옮겼습니다
마침 집사람이 어디에 이름있는 이빈후과 의사가 있다구 하길래 그길가 보았지요
아침 새벽에 줄을 서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의사 눈 코 뜰새 없이 바쁩니다
별.. 대수롭지 않는데 사람들은 명의라구 멀리서도 찿아 옵니다
새벽에 노인들이 즐비하더군요
그런데 물어보니 대략 6개월 이상씩 그렇게 다닌답니다
좀 이상 했지요
그래서 아내터러 그랬지요
필 무슨 수가 있다
절대 다른 방법으로 이름을 낸 것이다...
제가 이겨서 경대병원엘 갔습니다(너무 어이가 없는 병원이라.. 이름두 밝힙니다)
귀가 젤.. 문제인지라 특진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약도 없구 이렇다할 애기두 없구 껌만 열심히 씹으라고 합니다
"봐라.. 내가 뭐랬노~"
우린 안심 푹~ 이었습니다
그러던 1개월 남짓~
아이을 아무리 불러두 소리를 못 듣습니다
어딜 갔더니 수술을 해야 한다구... 울며불며 마누라에게 욕을 먹어가며 수술은 절대 안된다구...
급기야 전에 갔던 명의 병원엘 갔습니다
자기가 낫게해 주겠다구 믿고 다니라구 합니다
정말 맘에 안드는 의사 였지만 내가 주장해 경대병원엘 갔으니 더 이상 버틸 기회도 없습니다
대구에서 최고라는델 갔으니 더 이상 대구 바닥에선 갈곳도 없잖습니까
서울대.. 애기를 꺼냈다가... 그 힘듬.. 경비등을 감당할 자신이 없고 또 낫게해 준다기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나와 예약하구 또 희한한 규칙으로 몇시간 기다리는.. 그야말로 하루를 다 깨먹는 긴 세월이었지요
6월이 지나자 귀가 낮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마이신을 6월간 먹이고서.. 그것두 유아들을...
몇번 실강이를 벌리다 결국 지구..
그렇게 14개월을 다녔습니다
그러니까 14개월간 마이신을 먹었지요
뉴스에 감기가 도니.. 어쩌니 하면 우린 그냥 눈망울만 붉힐 뿐입니다
필 우리 아이들도 걸릴게 뻔 하거든요
해넘게 마이신을 먹은터라 저항력이란(항체) 하나두 없는 터... 필 감기를 합니다
단지 1주안에 끝내 주기만 기도할 뿐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귀도 낫지도 않고 드디어 아이들이 선천적으로 섬모조직이 없느니.. 하면서 종합검사를 받아 보라는 겁니다
드디어 내가 기를 펴기 시작 했지요
단물다 빨아먹고 이제와서 가 보라는 거라구...
이유야 어떻게 되었건 서울로 올라가기로 했는데
이런~
서울대 ...에 가자니까 굳이 어느 병원엘 가야 한다구 합니다
서울대 그 교수님... 글 써 놓은것 읽어 보니 정말 내가 주장하는거랑 하나두 틀리는게 없었습니다(우리도 축농증..(부비동염) 중위염 분야에선 한약 신약을 통틀어 반 박사가 되었음.. )
참 답답한 아내.. 그렇게 실강이를 하다 눈에 쌍 심지를 켭니다
"서울대가 최고다 돈만 밀어놓구 시설만 키워 선전만 해 댄거 뿐이다"
내 말에는 아랑곳 없습니다
재 친구 그렇게 설로 통근 치료 2주만에 나았다는 겁니다
결국 밀렸습니다
4번을 올라 갔나요
그 전문의... 드디어 오지 말라구 합니다
자연 요법으로 하라구...
뮈~ 대책이 없어 대구 병원엘 가서 우리가 마이신 배열해서 이런 이런게 좋다구 의사에게 말하구...
그러다 일단은 약을 끊자구 합의를 보아 그렇게 했습니다
적어도 6월간은 약을 끊어야 항체가 생길거라구...
그리구 외국엘 갔는데 일주후 비싼 외국 전화기 붙들고 난리 입니다
또 아이가 소리를 못 듣는다구...(셋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증상은 같음)
대구 어디 어디 종합병원엘 간다구 합니다
귀국을 허니 수술 날짜를 받아 놓았습니다
그래두 희망인건 내가 원하는 의사는 아니지만 서울대 특진을 받아 놓았다구요
(휴~ 그나마 말을 들어 줬지요)
수술은 뭐하러 수술.. 난 그렇게 맘먹구 약이나 처방 받으러 수술 날자에 갔지요
약 안 줬습니다 수술해야 된다구 낑~
명의 워원 이란데 갔습니다
제말 안듣구 다른 병원에 가 병 키웠다구 다시 오지 말라구 합니다
기도 안 찹니다
제 입으로 큰 병원에 가 섬모조직이 어떠니.. 검사 받아 보라구해 놓구서...(설..병원에서 웃으며 검사 받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제 따돌리려 합니다
정말 분개 합니다
여럿 글... 중위염 축농증 의사 애기... 종합해..아니 개중 단 한마디두 약 2주 이상 먹여서 효능 없으면 먹이지 말라구 합니다
더 이상 먹여두 소용이 없다구요
필... 돈벌이용으로 아이를 14개월간 붙들고 마이신을 먹였던 겁니다
지금 다니는 환자들..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환자 한 명당 해를 넘기니 자연 손님이 밀릴 밖에요
그렇게 낫질 않으면 따돌리는 겁니다
그 병원 및에 약국이 있습니다
그기서 예약을 해 주지요
자연 그 약국엘 가야 합니다
얼마전 감기.. 아이 셋 다 떡을 쳤습니다
저항력이 있어야 감기를 이기구 할건데 .. 기가 막힙니다
그 종합병원엘 가니 온갖 검사를 다 하라구 합니다
때려 치우구 약만 조제해 달라구 하구 싶었지만 마누라 눈에 쌍 심지 켤까봐 참았지요
사실 없는 형편에 돈 아깝지요
어휴 이거 큰일 났다구 ... 종합병원 가면 무조건 검사란 검사 다 하라구 합니다
엣스레이 기본 이지요
피검사 기본 이지요
소, 대변도 기본
이것만 해도 환자 부담금 5만 훨씬 넘깁니다
그기에 특했으면 검사료두 배 입니다
늘 하는말 처럼...
의사..
검사 결과보구 다행히... 어쩌구.. 합니다 내참~
위염.. 어쩌구...
늘 하는 말이라고 생각 됩니다
글씨.. 아이가 위염이 오면 ..그게 말이 됩니까
아이가 위염 이라니요?
설사하면 장이 탈났구 설사 안 하면 위염이구
검사 결과 들어본들 그기에 뭐가 나타 납니까
그 명의...
생가만 해두 이가 갈립니다
환자들을.. 그것두 아이을 돈벌이용으로...
지금두 계속 마이신만 먹이고 있겠지요
정말 문제 되는건 수천 가지의 마이신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마이신을 쓰는지는 의사만이 결정할수 있지요
만일 뒷돈이 오가면 어떠하겠는지요
그리고 정부 시책두 정말 잘못 되었지요
저두 옛날에 누나 약국에서 약을 팔아봐서 아는데 그땐 정말 아이들이 아파도 하루분만 약 쓰면 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감기라두 최소 1주는 다녀야 합니다
도데체 왜 이러는지요
의사 돈 벌이해 줄려구 의약 분업 했습니까?
도대체 1,2,3급 의료 체계란 무엇인지요
이를테면 개인병원에선 하급 마이신만 쓸수 있다는 것인데 바꾸어 말하면 낫지도 안하는 마이신만 자꾸 먹어 병원균의 저항력만 키워 나중엔 상급 마이신을 먹어도 듣지 못하게 만드는게 의약 분업인지요
개인병원에서 안되면 상급 병원으로 보내는..의료체계를 원하는 모양인데 그게 시책대로 되나요
누가 제 병원에 돈 주러온 먹이 놓치겠습니까?
옛날 제가 정관 수술과 포경수술을 상인 네거리 어디에서 한꺼번에 했던 적이 있었지요
근데 포경수술이 잘못되어 꼼아 들어가는 겁니다
찿아 갔더니 치료를 해 주겠다는 겁니다
6월동안 더운 여름날을 살이 꼶는 냄새를 맡으며 바깥 출입도 못하고 지냈습니다
이틀마다 오라구 합디다
치료는 공짜
약값만 대면 되지요
결국 종합병원엘 가보겠다구 했습니다
어딜 가려구 하는지 알아야겠다고 하더군요
동산병원엘 간다고 했습니다
특진으로 전문의 한데 갔습니다
들가자 말자 그런걸루 오냐구 야단 이었습니다
돌아가라고 합니다
아니 상태를 보지도 않하구 왜 그러냐구...
그러다 한번 보여 보라고 합니다
문밖에서...
기도 안 찹니다
결국 정관 수술도 잘못 되었고 아내가 임신까지 했지요
내 성격에 정말 일 낼려구 했습니다만 아이까지 저승에 보내구.. 참았지요
원인은 불순물을 넣어 꾸맨것 땜이었지요
동산병원엔 절대 가지 마십시요
참~ 수술 애기...
귀가 그러니 끊었던 마이신을 다시 먹여야 했지요
귀는 큰일내니까요
드디어 제가 설에 갔지요
서울대.. 정말 비싸대요
한번 검사 보이는데 2만 입니다 휴~
근데 귀를 보더니 아직 다 나은건 아니라구 합니다
아니 수술을 하라는데...
수술이라는 말에 사색을 합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