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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이 들어요..

힘내세여 |2005.02.18 20:59
조회 124 |추천 0

님에글 잘읽었습니다 우리집에서 몇년전에 격은일과

똑같네여 ...무조건 순종하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신다고하셨죠, 그러지마세여. 우리서방님도 처음에는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숨을 못쉰다고 하더군요.나중에는

사람얼굴이 인상부터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둘을 별거를 시켰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만나 문화생활을 즐기게했죠.처음에는더 의심해요

그러나 서로가 너무너무 사랑하닌까 차츰 차츰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여자 동서나 누이가 있으면 무엇가에 열중할수 있는 일을함께 배워보도록 요청을 해보세여.

그것도 본인이 말씀드리면 안되요 반드시구원을 요청하세여  우리집도 지금은5년이란 세월이

지났지서 옛날일이거니하지만 당사자 들을보면 항상 불안합니다.....우리집 처방은 처음에는약했다

나중에는 강하게 온집안 식구가 똘똘 뭉쳐야 고칠수있어요...지금 그게 의부증같네요

우리도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으닌까...병원에도 모시고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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