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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않갔어요?- 회식에서 한다는 소리 (대략난감)

18일의회식 |2005.02.18 23:17
조회 1,073 |추천 0

나 오늘 회식 했는데 ㅡ.,ㅡ 어이 없다
사이 좋지도 않고 (찍혔음 그건나의 잘못 두건..사소한것...)
그냥 신경 쓰고 싶지 않은 관리자가 한명 있다
(그냥 인상 쫌 더럽고.. 다른건 별거 없다.. 맨날 인상쓰고있다는거)
나도 어려운 자리 회식을 같다. (정말 가기 싫었다) 들어 온것도 졸라 애매 하고

오늘 유난히도 정말 (좆같은) 거래처가 일좆같이 해서  정말 심하게 우리도 피봤다

암튼  삼겹살 먹었다 냉면까지 ㅡㅡ^  그후
어케 하다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앉아져 그문제의 그분과
마주 보게 되었다....... 한다는 소리
관리자 "아직 않갔네요?"
나 :..... (어이 없음)
관리자 : 마음데로 잘 갈것 같은데
나 : ..... (표정굳음과 함께 상엎고 싶은 생각)

나와 함께 일하는 언니가 좋지 않게 퇴사 했는데 선입겹이 생겨서...우리가 좋게 보이지 않는단다... (관리자가 할말인지의심스럽다)

나는 잘못을 한게 없다!!!!!!!! 단지 그 관리자가 싫어 하는것 했다 모자를 썼던것!!!

 

-정말 일이 재미 나고 그랬는데요 사람이 맞지 않으면 퇴사 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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