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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수금사원의 행포와 처리과정

rkdwodn11 |2005.02.19 17:39
조회 423 |추천 0

저는 부천에 사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수금사원의 행포에 집 사람이 시달려 감진 욕설과 애덜이 듣는데서 욕을한 사연을 애기 할까 합니다.

2003년 12월 신문을 봐 달라며 일주일을 찾아 다니던 중앙일보가 귀찮아 6개월을 써비스로 넣어주기로 하구 구독을 시작 하였읍니다.

그런데 2004년 7월부터 신문이 들어 오질 않는겁니다 사실 써비스 기간에두 잘 들어 와야 20일이였으니까요.

9월에2장 10월은 안들어 오고 11월에 1장 12월 10장 2005년 1월에18장 정도 그러고는 2월13일

돈을 내라구 수금 사원이 왔읍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아니 신문을 넣다 말다 하면서 요금을 달라니요

그렇게는 못합니다 하니 수금 사원 왈 이런 씨머년이 죽을라구 환장 했나 1년을 먼게 신을 보구 돈을 못내

야 이 씨머년아 너 한번 주거 볼래 머 이런 욕이란 욕은 다하구 수금사원이 보급소가서 신문 넣은날 확인하고 와서 너 이머년 가만 안둔다고 협박을 하고 가더랍니다   집에 7살된 딸은 울고 12살된 아들은 엄마가 큰 죄인인줄 알고  아무튼 난장판 이였읍니다.

그래서 제가 중앙일보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랬더니 차진영씨라는 분이 조치를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여 기달리는데 연락이 없어 제가 목요일날 다시 전화를 하니 다른 담당자가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하여 기달리는데

보급소를 총괄하는 누군가가 전화를 해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것은 중앙일보와 하등의 관계가 읍고 수금 사원 개인의 문제라며 중앙 일보에서 는 어떻한 조치도 해줄수가 없답니다 .

넘 억울 하고 하소연 할데가 없어 글 올립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2001~2002말까지중앙일보를 구독 하였는데 거의 같은 사고로 써비스기간 요금 다 내고서 끊었읍니다

이젠 중앙일보를 보지 맙시다 여러분 행포가 도를 넘어서고 있읍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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