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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딤섬포장마차..

dskenjo |2005.02.21 11:49
조회 1,341 |추천 0

 


딤섬.. 구구절절한 해설을 멀리하고.. 쉽게말해..

 

딤섬 ='간식' '디저트' '에피타이저' 정도로 생각한다면 이해가 더욱 빠르겠다.

 

 

오래전 나는 딤섬이 만두인줄 알았따..

 

대부분의 딤섬과 만두의 차이를 잘 못느꼈기에..

 

사실.. 지금도 별차이를 못느끼겠다..

 

 

 


 


 


 


 


 


 

음식 자체는 정갈하고 이뻤으나.이것들 하나가 500원씩. 저 한 그릇에 든 5개가 2500원 양   에 비해 가격이 넘 비쌌다. 간에 기별도 안가는.... 바삭함이 좋긴 하지만 맛에 특별히 새   로움은 없었구. 푸짐함을 바라는 이들에겐 권하기 어렵고 그냥 호기심에 한번씩 먹을만하   다. 기름에 바로 튀겨 줘서 느끼함도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알기론 이것두 하나의 인스턴트   라고 알고있다. 봉지 채 수입해서 들어오는걸로 다른 가게 냉장고 안에 보관하며 필요할때   마다 꺼내 와서 즉석에서 튀겨주는것 뿐인것 같다.계속 성공할지는 의문이다.   왠지 혹평만 해서 주인들이 이거 읽으면 기분이 나쁠지 모르겠다. 하지만 좀더 노력하고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사업이 번창하길 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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