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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재롱잔치 했어요.

김지선 |2005.02.21 21:28
조회 466 |추천 0

 

우리 가혁이가 어느새 커서 의젓하게 재롱잔치에

참여했어요.

가운데가 우리 가혁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3번밖에는 무대에 안 올랐지만

너무 의젓하게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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