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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말을 존중 해줍시다 ㅋ

영포야~ |2007.01.29 16:36
조회 157 |추천 0

친구랑 같이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에 올라타기 전에

 

친구가 하는 말이 화장실 댕겨오는 것이 좋은 꺼야^^

 

라고 하길래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아까 먹은 포까리노 음료가 ,,,,,

 

끙~

 

남자분들은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버스 그것도 무정차,...

 

정말 2시간동의 사투였습니다

 

정말 1분이 10년 같은 하루 흑

 

정말 저질러 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버스 터미널에 도착!!

 

내려서 화장실에서 일보는 그 기분 ,..

 

그거 말로도 형영 할 수 없는 커다란 쾌감과

 

뿌듯함 여러 감정들이 섞이는 흑

 

...

 

할 말 잃었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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