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에 올라타기 전에
친구가 하는 말이 화장실 댕겨오는 것이 좋은 꺼야^^
라고 하길래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아까 먹은 포까리노 음료가 ,,,,,
끙~
남자분들은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버스 그것도 무정차,...
정말 2시간동의 사투였습니다
정말 1분이 10년 같은 하루 흑
정말 저질러 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버스 터미널에 도착!!
내려서 화장실에서 일보는 그 기분 ,..
그거 말로도 형영 할 수 없는 커다란 쾌감과
뿌듯함 여러 감정들이 섞이는 흑
...
할 말 잃었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