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동갑내기 내 여자친구! 친구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처음 알게된 사이구요..
만나다 보니 정식으로 사귀자는 고백도 없이 연인이 되었어요;; 그게 대략 9월쯤...
친척분이 운영하시는 체육관을 도와드리게 되어서 이래저래 군대를 늦게가게 되었는데요.. 이번 2월에는 입대가 확실시될 것 같네요...
막상 한달도 안남았다고 생각하니..여자친구한테 못했던 일들만 생각나네요..
제대로 된 고백도 못한 게 자꾸 마음에 걸리고...
그래서 가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잘해주고 싶은데
왜 자꾸 사소한 걸로 다투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제 마음도 전달하고 싶구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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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서포터즈들에게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여성 서포터즈들
“군입대를 앞 둔 남자친구에게 바라는 점!!
속 시원하게 말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