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이럴때 행동이 무슨
마음을 가지구있는건지 궁금해서요~^^
별 행동이 아니였을지도 모르지만~!!!
리플 부탁해요^^![]()
중간 많은일이 있었지만 많이 생략했습니다^^
제가 입학 하자마자 짝사랑 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친구들이 그애한테
" OO가 너 좋아한대..."
이렇게 말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그애도 알아버렸죠... ![]()
동기들끼리 아는 선배 카페에서 술자리가 있었는데.. 나중에 그애도 오드라구요?
애들이... 우리둘이 같이 앉히게 한다고 그애보고 내 옆자리로 가라고 난리를 치니깐
그애두 내 옆자리로 오게됐는데...
그렇게 막 얘기하다가~~~
동기중에 남자애가 저를 화장실로 부르는거에요~~~
(여기서 화장실은 남녀 공용화장실이에요^^)![]()
글서 왜 그러냐구 갔더니~
나보고 잘 좀 해보라고~~ 그렇게 말도 많이 안하고 그러면 어쩌냐고~
그렇게 얘기하구있는데 그 애가 화장실로 들어오는거에요..
그러더니 나랑 얘기하고있던 애가 바로 나가고~
둘이 있게됬는데..
그애는 딱 한잔했구 저는 좀 어느정도 먹었었는데..
취기가 잇었지만 걔랑 무슨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선명해요..
그애가 " 왜 이렇게 술 많이 먹었어 ?"
그러길래 " 니땜에 속상해서 머거따.." ![]()
이랬더니 막 웃는거에요..
그러더만 제가 벽에 얼굴을 파묻는데~~~ 다리가 풀려서..ㅠㅠ![]()
머리카락을 손으로 빗으면서 계속 쓸어내리는데..............
이상하게 묘~한기분이ㅠㅠㅠㅠㅠ
이 행동은 무슨마음으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