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이 결혼식인데..
남친 누나가 12월30일에 결혼을 했거든요..그때 누나랑 알게된 컨설턴트업체와 계약을 했는뎅..
실내실외 촬영빼고 ..9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잘한건지.. 첨엔 100만원이었는데.... 근데..다른 업체에서 전화와서는 90만원까지 해주고..
같은 예식장 식대도..1000원 할인할수 있다구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업체에서 이렇게 나온다..했죠..
통화끝에 식대는 천원 할인되면.. 음식이 안좋아질수 있으니(메뉴가 한두가지빠진다구..)식대는 놔두고.. ... 본식만..10만원 깎았습니다..
싸게 한건가요?? 싸게 했다가.. 혹시 당일.. 안좋은 일이 생길까..걱정도 되구요..
신행도.. 제주도로.. 갈려구 하는데..
여행사 통하니 3박 4일 2인 기준으로 170만원이랍니다.
음.... 좀..수준의 차이는 있겠지만..
비행기표도 직접끊고.. 팬션도..렌트도 저희가 직접할려구 하는데..
믿을 만한 싸이트 좀 가르쳐 주세요..
음.. 글고 인터넷으로 계약을 할시 사기???당할 위험은 없나요??
넘 걱정이 많죠??
해외를 갈려면 여행사를 통하는게 낫겠지만..
제주도는 졸업여행도 갔다왔구 해서.. 그냥..저희가 해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따로 따로 예약하고..계약서를 팩스로 받아둬야 하나여??
ㅋㅋ 이렇게까지 안해도 되나??암튼..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