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2살 된 남자입니다 수원에 살고요 .. 아직 군대는 못갔고요
호스트빠를 벌써 2년이 됐네여 그녀를 첨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때
체팅을 통해서 만나게 됐고 그것이 인연이 되서 사귀게 된후 헤어졌지만
어떻게하다보니 ~ 내가 대학교를 자퇴하면서 연락이 되어 만나게되써염
음...바로 2년 전 이져 지금까지 사귀고 있지만 힘든일도 많았는데..
그녀를 만나면서 이일을 시작하게되었으니 .. 사실 그녀한테 아직까지
속이고 있답니다 ~ 그 사실을 알면 당연히 시러할테니깐여 솔직히 누가 좋아하겠어여
속히 말해 선수인데 하여간 일을 시작하면사 돈을 많이 벌었네여 ~ (그전엔 옷 가게서 일했음)
하루에 십만원이상씩 벌었고 그돈을 다써도 지갑에 꼬박꼬박 10만원짜리 수표가 있었으니깐여
아 맞다 그때 제 애인은 고등학교3학년이였어염 ~ 돈을 쫌 쉽게 버니 물쓰듯 막 썻져
앤이랑 만나면 십만원이십만원정도 한달에 300정도 .. 하하.. 지금 생각하면
어디다가 그렇게 썻는지 하여간 지금 그녀랑 사귄지 2년쯤 되는데 거의 2000천 정도쓴거갔네여
제 앤 대학생인데 용돈이 15 만원 ? 정도거든여 가끔 걔가 알바해서 돈 벌면 나한테 옷사주고
용돈도 만원 ~ 이만원씩 주구요 ^^ 난 너무나 행복한데 ..내가 일하는걸 2년째 속이고 있고 이번에
군대를 가야되니... 맘이 답답하네여 그녀가 기달릴까여 ? 걱정되네여
나를 떠나면 원망 마늬할꺼 같아여 지금까지 쓴 돈 ... ^^ 어떻게 생각해여 ? 내가 잘한건가여 ??
(뭐래는건지..)
군대 가기전에 사실데로 말할까여 ? 나랑 결혼하기로 약속하고 있는데
지금은 한심스럽게 이일을 하고 있으니 .. 여러가지 걱정되네염
[ 말 정리를 잘못해서 .. 요점이 ㅡㅡㅋ ㅈㅅ요 ~ ]
P.s: 호스트빠에서 일하면서 손님 관리 차원에서 번호 따서 전화해주고 ~가끔 만나서
영화도 봐줘여 ~ 걔랑 같이 있을떄 전화올까봐 무음으로 해놓고 싸이도 아뒤가 2개있담니다
같이있음 손님 만날까봐 불안도 하고 ~ 글구 호스트 댕긴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지마여
옷벗는거나 그런거없어여 2차도 없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