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악플도 상관 없지만 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남겨보아요 ....
2년을 제가 좋다고 쫏아 다닌 알고 지낸 오빠가 있었는데 ..
물론 그당시 남친은 있었구염 남친있는것도 알면서 사귀자고 울고불며 선물도 엄청 사가지고 온 오빠가 있었습니다 `....
얼마전 남친과 끝나고 이제 남친이랑 끝났으니 자기와 사귀자며 술집에서 울고 불고 난리를 ....
술을 서로 마시다가 보니 좀 취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정말 절 2년동안 사랑해 왔으며 아껴준다고 잠시만 여관 가서 술마시자는 말에
정말 그 오빠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
그래서 그냥 설마 멀하겠엉 그런마음으로 여관에 갔는데 예전 남자친구와 관계 해보았냐는 질문에
당연 해봤찌 그랬는데 너가 설마 설마 그러더니 상관 없다며
사귀자고 막 졸랐습니다 ... 술마시고 졸려서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졸려서 자는데
ㅡ.ㅡ;; 치마입은것이 죄지 치마를 ...
왜이러냐며 막소리치고 그랫는데 역씨 남자라 힘이딸려서 관계를 하고 말았습니다 ...
관계를 가진후 너 피피피 그러더니 T.T 저보고 관계 해보았냐며 또물어보았습니다 ..
아까 남친이랑 해보았다고 말햇는데 그랬더니 저보고 갑자기 걸레 같은년 입에다가 담지 못할 말들 을 퍼붇기 시작했습니다 ... 걸레 같은년 2년공들여 함 했네 그러더니 옷입고
혼자 나가버렸습니다 ....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했는데 받지도 않고 ...
그런데 오늘 절 찾아왔습니다 ...
울면서 저와 보낸 밤을 잊지못한다며 용서해달라고 사귀자고 합니다 ....
이 사람 마음이 멀까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