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6개월 됬습니다.
지금 전 35 그앤 29입니다.
좀 밝힌게 헤어진 이유랍니다.
그동안은 마지못해 응해 주었었나봅니다.
참고로 5년간 투자비용은 1억5천만원이 넘습니다.
그중 단순히 그애 집에 빌려(?)준돈만도 1억3천입니다.
그중 1억은 회수를 했습니다.
이제 남은 3천만원도 그애가 헤어질때 자존심 때문에 써준 3천만원짜리 차용금증서로 회수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5년을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6개월 됬습니다.
지금 전 35 그앤 29입니다.
좀 밝힌게 헤어진 이유랍니다.
그동안은 마지못해 응해 주었었나봅니다.
참고로 5년간 투자비용은 1억5천만원이 넘습니다.
그중 단순히 그애 집에 빌려(?)준돈만도 1억3천입니다.
그중 1억은 회수를 했습니다.
이제 남은 3천만원도 그애가 헤어질때 자존심 때문에 써준 3천만원짜리 차용금증서로 회수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