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여자분의 태도는...
결혼 적령기의 자기 우월감에 빠진 약간 이상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왜 전국 몇 십만의 교사 전체로 매도 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네요..
그런데 더 충격적인건...
리플 다신분들.. 교사에 대해..윤리관이 시궁창이니...
교사년이니...
네티즌이라고 하는 여기의 몇 백개의 리플이 우리나라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생각을 다 대변할 수는 없지만...
교사에 대한 생각이 이정도 일 줄은...
앞으로 교사를 해도 될지...
눈 앞이 깜깜할 정도로....
막막해지네요...
그런 생각을 하는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사회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