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는 중...
이분은 메이크업 하시는 분 같던데... 예쁘시던...
슬픈연가 끝나고 하는 드라마 찍는 중이래요. 우리 집 앞이라는..
이분은 이름을 잘 모르는..^^;; 대추나무에 나오신 분인데..
아름다우신.. 제 방에 오셨을때..
저랑 같이 찍어봤어요...
-end...and..
에릭도 왔었는데.. 제가 다른 일땜에 나가는 길이어서... 사진을 못찍었답니다.^_^
몇일 있다 또 온다는데.. 그때 집에 있게 되면(과연 내가 잠도 안자는 시간에 집에 있을까마는...) 꼭!!! 찍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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