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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지내는게.....어때..?

luckyhanin |2006.08.27 13:57
조회 321 |추천 0

전 현제 30으로 열심히 일하고있는 청년입니다.

우연히 여기와서 글을 보고 말았습니다. (차라리 보지말아야 할것을...ㅡㅡ;)

글을 보구 소감한번 적어볼려 합니다...(참고로 저 이런곳에 글 남기는 타입이 아님...귀찮아서..)

현재 이슈는 여성부가 시행하는 정책에 많은 오류로 인해 서로 감사주어야 할 남여가 티격태격 거리고 있는것 같은데요... 머 서로 대화거리 만들어 토론한다 생각하겠습니다....

몇몇글을 보면 여자는 신체구조상 약하니...남자는 군대2년 허송세월 보내느니....

가산점이 어떻구 생리통이 저쩌구.... 서로가 손해보는것들에 대해서만 앞세워

말하는게.. 조금 씁슬하네요... (여자/남자 이기땜에 받았던 이익은 왜 이야길 안하는지...?)

우리 아버님들 군생활 지금에 두배하셨습니다. 그래도 아무말 안하십니다.

우리 어머님들 지금보다 자식 몇배 더 낳으셨고 기르시면서 저희 잘대기만을 바라십니다.          그것에 비하면 우리는 멉니까... 고작 2년군생활 많이 낳아야 2명에 자식...

저또한 군대생활하면서 2년4개월을 바다에서 뺑이치다.( 해군이기때문... 참고로 육군보다 2개월김....^^;)

사회 나와 또 건축쪽일을 하다보니 또 뺑이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건축은 주말이란 단어가 생소할 정도로 일을 함.... 공사기간이 중요하기때문에....)

여기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 남녀평등이니 머니 신경안쓰시고 오직 자기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곳에 신경쓸 여유가 별로 없지만서도.... ㅎㅎㅎ

여자들 힘없어 무거운것 못든다.... 웃기지 마세요... 벽돌 나르는일 현장에서 아주머니들만 하는거 모르고 하는소리.... 남자 세심한 일 잘못해서 설거지 빨래 못한다....개풀 뜯어먹는 소리... 1년 2년 지방생활 하면 자기속옷 자기가 빨고 방청소 하고 설거지 다합니다. 내가보기엔 주5일제 실시하니 2틀간에 여유가 생겨 별에별걸 가지고 이슈삼아 떠들고 있는것 처럼 보임..... (하기야 나도 일요일 회사와서 여유가 있으니 이렇고 있긴하지만..^^:)

왜 그리 불만 많고 불평이 많은지 .....ㅡㅡ;  하기야 여성부의 대도 안한 것들을 가지고 나와 정책을 행하는 것에는 조금은 기가 막히는 심정이지만.... (특히 죠리퐁 판매금지는 많이 심함.... 다 묶어서 죠리퐁 구더기에 묻어버렸으면 하는 심정.... 필자 죠리퐁 무지좋아 하기땜에...ㅎㅎㅎㅎ)

여러 글들을 보고 이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여자생각..: 남자들 군대가서 고생했으니깐...그래 가산점 받아 좋은곳에 취직해라... 

 

- 남자생각..: 그래 여자들 애기 낳고 고생했으니 휴가도 가고 육아비 많이 드니 정부 보조쫌 받아라...

 

이렇게 생각 하면 안될까 하는 깜찍한 생각을 합니다.

우리모두 피해 의식에 젖어 살지말고 자기 맡은일에 책임감 있게 일 열심히 하고 서로 존중해줄수 잇는 그런인간들이 됩시다.... (외국애들 우리보고 웃습니다 남북 분단된것도 모잘라 여자남자 편갈라 싸운다고...)

그리고 여성부 귀쫌 귀우리고 주변쫌 돌아보고 살아라 국민을 위해 만들어져서 머하는 짓거리냐...

남/여 편가르게 만들고 서로 헐뜯게하는 일 쳐~그만하시고 ....^.-

어떻게 하면 여성들이 남성에 사랑받고 마음으로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성들이 여성부를 인정하고 여성부주장에 기립박수 받으며 일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라....

이상 입니다. 다소 과격한 말 조금 썼습니다...  이해하란 이야기 안할게요....그냥 써서 죄송할 따름...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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