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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7400 쓰시는분들~

복길이 |2005.02.28 12:57
조회 1,067 |추천 0

제가 얼마전 sky7400으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근데, 카메라가 이상하더라구요~

젤 맘에 안드는게 화면이 정말 느리게 움직입니다.. 속터질정도로!!  

또 카메라를 켜면 칼라로 돌아오는데 느리고 촬영 중간에 화면이 시커멓게 끊겼다가 퍼졌다가 난리구요~ 그래서 동영상 촬영은 아예 꿈도 못 꿉니다..ㅠ

그리구.. 카메라에 후레쉬가 없나봐여~ㅜㅜ 이거 잘못 사도 정말 잘못 샀지요!!

그래서 구입한 대리점에서 2번이나 교품을 해서 세번째 기계를 쓰고 있는데 또 그렇더군요!!

시간내서 일부러 대리점까지 왔다갔다 하는것도 하는짓이 아니고 해서 못쓰겠으니깐 다른 기종으로 바꿔달랬더니.. 먼저 SK 가서 환불을 하든 취소를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먼저 고객센터에 전활했더니 먼저 서비스를 받아보고 합의를 보라고 해서 SK대구지사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기사분 하는 말이 황당하게 만들더군요!! 원래 그렇답니다.. 

근데, 제 주위에 다들 카메라 폰 쓴느데.. 이렇지 않거든요~

31만 보다 엄청 더 못하니깐 제가 속터져서 말이죠!!ㅠㅠ

근데 그 기사 정말 재수없더군요!! 하는말이 지가 나보다 카메라폰 더 많이 접했다고 제말은 무시하고 잘라버리더군요~ 어두운 곳에서 찍어서 그렇답니다..제가 사진찍은 곳은 집이랑 사무실인데.. 얼마나 밝아야 된다는 건지.. 속 시원하게 설명도 안해주고.. 폰마다 카메라 종류가 다틀리답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근데, 아무리 종류가 틀려도 화면이 잘 나와야죠~

그러면서 설명서도 제대로 안 읽어보고 헛걸음했다면서 고장도 아닌걸루 와선 귀찮다는 식으로 절더러 뭐라고 하더군요!! 정말 기분 나빴어요.. 눈물까지 글썽였다니깐요!!

또 저보구 사진 찍는거 좋아하면 디카를 사라더군요!  저 그날 집에 와서 울분이 터져서 잠이 안 오더라구요!!ㅠㅠ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깐..제가 넘 열받아서 할말도 제대로 다 못하고 왔더라구요!

설명서 자세히 읽어봤거든요!! 근데, 기본적으로 다 아는 것만 적혔던데요~

어두운곳에서 찍으면 화면이 끊기거나 퍼지는 뭐 그런 말은 하나도 없더구만.. 그리구 전 어두운데서 안 찍었거든요~ 다 형광등 불빛 있고 보통 생활하는 데서 찍었는데..ㅠ

전 정말 이제껏 SK 만 쓰고 제 가족들도 다 SK만 쓰거든요~ 이런일 당하고 나니깐 배신감 뭐 그런거 있잖아요~ 큰 회사니깐 당연히 고객 서비스나 뭐든 다 잘 되있다고 믿었는데.. 이게 뭡니까!!

그리구 sky 홈에 사용후기 있길래 이내용을 적었더니 사용후기 게시판엔 안 올려지더라구요!!

자동으로 고객불만사항으로 오늘 접수됐다는 멜만 덜렁 받았습니다..

웃긴건 제가 불만사항을 얘기 했음 그에 따른 해결책이라든가 그런 답장은 안 오냔 말이죠!!!

정말 실망입니다!!! 기분 팍~ 상해서 하는일도 잘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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