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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되어가는 나...T^T

뒹굴이 |2005.02.28 13:32
조회 382 |추천 0

청소하기도 귀찮고

 

밥하기도 귀찮고

 

이제는 놀러오는 친구들도 실짝 부담스럽다..

 

내가 아껴먹는 딸기.. 아스크림.. 쪼꼬렛...

 

귀신같이 찾아서 먹는 칭구들이.. 밉다...

 

내가 무슨 하숙집 아줌마야?

 

돈도 안받고.. 밥해먹이고..  술사주고... 간식주고..

 

진짜..  가끔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베란다에 늘어가는 술병들... 내가 먹었음 억울하지나 않지...;;;

 

진짜 얄밉다..

 

날풀리면 병이나 팔러가야겠다.

 

진짜.. 요즘 생활이 힘들다...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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